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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가지수옵션의 투자전략

(1) 옵션거래전략의 의의

투자자가 현물 또는 선물 콜옵션 또는 풋옵션에 단독으로 투자하거나, 여러종류의 옵션을 결합하여 투자하는 것을 옵션거래전략이라고 한다. 옵션거래의 경우, 다양한 투자목적에 맞게 옵션과 선물 또는 현물을 결합하거나, 옵션간에 서로 결합함으로써 투자자가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투자기회를 제공한다. 투자자가 옵션거래를 이용할 경우에는 i) 권리행사에 따른 대상자산의 가격변동 차익 획득(콜과 풋의 매수자) ii)프리미엄을 확보(콜과 풋의 매도자) iii) 옵션자체의 가격변동에 의한 매매차익의 획득 등 다양한 투자선택을 할 수 있다.
옵션에서는 선물거래에는 없는 특이한 전략이 가능하다. 선물거래의 경우는 향후 가격이 상승 또는 하락할지의 예상을 근거로 하는 전략, 즉 가격의 방향을 근거로 한 전략밖에는 세울 수 없지만 옵션의 경우에는 대상자산의 가격변화속도를 토대로 하는 전략도 가능하다. 다시 말하면, 대상자산의 가격상승을 예상하면 변동성은 축소되기 때문에 이로 인하여 프리미엄의 상승은 억제된다. 이처럼 가격전략 뿐만 아니라 변동성전략도 세울 수 있는 것이 옵션거래 전략의 큰 특징이다.
이러한 옵션의 특징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주식이나 선물 등 종래의 상품에서는 불가능하였던 여러 가지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옵션거래의 경우 다양한 투자목적에 맞게 조합이 가능하다. 실제로 옵션투자전략은 매우 다양하고 분류하는 방법도 여러가지인데 이를 투자목적별로 크게 3가지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 기본전략
    옵션프리미엄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라는 예상에 근거하여 구사하는 것이다. 단순히 콜 또는, 풋을 사거나 파는 것부터 옵션거래와 선물거래를 조합시킨 것 까지 여러가지 전략이 있다.
  • 헤지거래
    기초상품의 가격변동위험회피와 운용이익의 향상을 꾀하고자 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방어적인 풋매수(protective put)와 보증된 콜매도(covered call)를 들 수 있다.
  • 차익거래
    옵션간의 가격왜곡과 옵션가격 선물가격 또는 현물가격간의 괴리를 포착하여 그 차익을 얻으려 하는 것으로 컨버젼(conversion)과 리버설(reversal)이 있다. 옵션의 전략 중에는 여러 종류의 옵션과 선물(또는 현물)을 결합시킨 복잡한 것도 있지만 어떠한 복잡한 전략도 결국은 다음의 기본적인 옵션이 하나 둘 이상으로 구성된 것이다.
  • (2) 기본전략

    가. 의의
    프레미엄의 변화를 예측하여 단순히 콜 및 풋을 매도, 매입하는 것부터 옵션과 선물을 합성시킨 것까지 여러가지 전략이 있는데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 그림2-1>
    옵션의 전략종류를 다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표 2-1>선물옵션전략의 종류
    지수상승
    예상
    지수하락
    예상
    변동성증가
    예상
    변동성감소
    예상
    합성전략 해지거래전략 차익거래전략
    콜매수
    (Long Call)
    풋매수
    (Long Put)
    스트래들 매수 스트래들 매도 합성 콜 매수 커버드 콜 컨버젼
    풋매도
    (Short Put)
    콜매도
    (Short Call)
    스트랭글 매수 스트랭글 매도 합성 콜 매도 프로텍티브 풋 리버설
    강세 콜
    스프레드
    약세 콜
    스프레드
    스트랩 매수 스트랩 매도 합성 풋 매수    
    강세 풋
    스프레드
    약세 풋
    스프레드
    스트립 매수 스트립 매도 합성 풋 매도    
    풋 비율
    스프레드
    콜 비율
    스프레드
    콜비율
    백스프레드
    콜 버터플라이
    매수
    합성선물 매수    
        풋비율
    백스프레드

    버터플라이매수
    합성선물 매도    
        콜버터플라이
    매도
    콜-풋
    버터플라이매수
         
        풋버터플라이
    매도
    콘돌 매수      
        콜-풋
    버터플라이매도
    거트 매도      
        콘돌 매도      
        거트 매수      
    ① 행사가치변화를 토대로 하는 전략
    행사가치는 기초자산의 시장가격과 권리행사 가격과의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 요컨대, 행사가치의 변화를 근거로 한다는 것은 기초자산의 시세(상승 또는 하락할지)를 예상한다는 의미이다.
    기초자산의 시세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에 이용되는 전략을 "시장가격에 대한 강세(bullish)전략"이라 하며 대표적인 전략으로는 ㉠ 콜옵션 매수 ㉡ 수직적 강세 콜 스프레드(vertical bull call spread) ㉢ 수직적 강세 풋 스프레드(vertical bull put spread), ㉣ 풋옵션 매도 등이 있다.
    기초자산의 시세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에 이용되는 전략을 "시장가격에 대한 약세(bullish)전략"이라고 하며, 대표적인 전략으로는 ㉠ 풋옵션 매수 ㉡ 수직적 약세 풋스프레드(vertical bear put spread) ㉢ 수직적 약세 콜스프레드(vertical bear call spread) ㉣ 콜 옵션 매도 등이 있다.

    ② 시간가치 변화를 토대로 하는 전략
    ㉠ 대상자산의 가격변동성에 근거한 전략
    주식이나 선물의 경우에는 가격이 상승 또는 하락할 것을 예상하여 전략을 세웠었다. 요컨대 가격의 방향이 최대의 관심사였던 것이다. 이에 비하여 옵션의 경우에는 대상자산의 가격이 상승 또는 하락하는 것외에 대상자산의 가격변동성이 커지는지 작아지는지를 예상한 전략을 세우는 것도 가능하다. 이처럼 가격변동성에 근거한 전략을 세울수 있다는 점이 옵션거래의 큰 특징이다.
    대상자산의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에 이용되는 전략을 "변동성에 대한 강세(bullish)전략" 이라 하며 대표적인 전략으로는 스트래들(strangle)매수, 스트랭글(strangle)매수, 버터플라이(butterfly)매도, 콘도(condor)매도 등이 있다. 이들 전략을 이용하면, 대상자산의 시장가격이 오르거나 반대로 내린 경우라 하더라도 그 방향에는 관계없이 변동이 크면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에 반해, 대상자산의 변동성이 작아질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에 이용되는 전략을 "변동성에 대한 약세(bearish)전략"이라고 하며 대표적인 것으로 스트래들(strangle)매도, 스트랭글(strangle)매도, 버터플라이(butterfly)매수, 콘도(condor)매수 등이 있다.

    이들 전략을 이용하면 대상자산의 시장가격이 그다지 변동하지 않는 일정한 범위 내에 머물러 있는 경우에도 이익을 얻을 수 있다.

    ㉡ 만료일까지의 잔존기간이 길이에 근거한 전략
    만료일이 가까워질수록 시간가치는 감소해 간다. 요컨대, 시간가치의 감소는 언제나 옵션의 매도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또한 그 감소 정도는 만료일이 가까워질수록 커지게 된다.
    시간가치의 움직임에 근거한 전략은 대부분 이 특성에 착안하고 있는데 단기월물을 매도 하고 장기월물을 매수하는 long time spread의 경우 다른 조건이 일정하다면 단기월물의 시간가치 감소폭이 장기월물의 시간가치 감소폭 보다 크기 때문에 단기월물 만료시점에 가서는 전자의 가치감소에 따른 이익이 후자의 가치감소에 따른 손실보다 커서 이익을 얻게 되는 전략이며 단기물 매수, 장기물 매도전략인 short time spread는 long time spread와 상반되는 투자효과를 가져다 준다.

    나. 행사가치변화를 토대로 하는 전략의 사례

    ① 단순전략
    이는 시장방향을 예측하고 그에 따라 취하는 일종의 투기적 거래전략이다. 혹자에 따라서는 단순전략과 스프레드 전략을 구분하기도 하지만 후자의 투자위험이 일정 범위로 제한되어 있다는 점을 제외하면 시장방향 또는 변동성 추이에 대항 예측을 토대로 한다는 점에서 양자가 일치한다.
    옵션을 매수하는데는 대가를 지불해야 하고 옵션을 매도하는 데는 한정된 수익에 무한대의 위험을 감당해야 하므로 지수승수가 같다면 단순투기적 포지션은 선물에 비해 우월한 전략이 될 수 없으나, 투자자의 투자성향에 따라 선물이 제공하지 못하는 손익구조를 얻을 목적으로 옵션을 이용하게 된다. 또한 OTM종목을 매수하는 경우 선물보다 강력한 레버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서는 주요전략의 일반적인 유형에 대하여 설명하되, 각 전략의 해설은 이해를 쉽게하기 위해서 손익계산시에는 만료시를 기준으로 하고,위탁수수료 등의 거래비용은 고려하지 않았다. 또한 구체적인 예에서 사용한 옵션 프리미엄, 선물의 약정지수 및 현물포트폴리오의 가격은 가공한 것이어서 실제로 시장에서 형성된 것과는 다르다.
    KOSPI 200 지수옵션거래의 거래단위는(KOSPI 200 지수 × 10만원)으로 1포인트는 10만원이며, X는 권리행사가격(X1〈X2〈X3)을 의미
  • 콜옵션 매수
    전략의 유형 : 방향성 예측
    사용시기 : KOSPI 200이 강세일 것으로 예상될 때
    가격하락의 위험을 한정시키면서 다른 어떤 전략보다도 큰 레버리지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전략으로 예상되는 상승폭이 클수록 OTM이 큰(행사가격이 높은) 옵션을 매수.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 권리행사가격(X)+지불한 프리미엄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보다 높으면 상승폭에 비례하여 이익이 발생.

    만기시의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보다 낮은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가 100P 일 때 최대손실(지불프리미엄)이 발생한다.

    (사례 )
    KOSPI 200 콜 100을 3포인트로 1계약 매수한 경우

    < 그림 2-2>
  • 만기시에 KOSPI 200이 103 포인트보다 높으면 그 초과부분 "(KOSPI 200-103)×10만원"이 이익이 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103포인트보다 낮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30만원으로 한정 됨

    <표 2-1> 콜 옵션 매수 순익
    KOSPI 200 90 92 94 96 98 100 102 103 104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100 매수 -3 -3 -3 -3 -3 -3 -1 0 +1 +3 +5
  • 콜옵션 매도
    전략의 유형 : 방향성 예측
    사용시기 : KOSPI 200이 상승할 가능성이 아주 적다고 확신할 때
    KOSPI 200의 상승에 대하여 약간의 확신이 있으면 행사가격이 높은 (OTM) 콜옵션을 매도하고 가격하락 또는 횡보를 확신한다면 ATM 콜옵션을 매도.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 권리행사가격(X) + 수령한 프리미엄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낮은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지수가 행사가격 이하일 때 최대 이익(매수자로부터 받은 프리미엄)발생.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높은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가 상승할수록 손실은 커짐.

    ( 사례 )
    KOSPI 200 콜100을 3포인트로 1계약 매도한 경우

    < 그림 2-3>
  • 만기시에 KOSPI 200이 103이 포인트보다 낮으면 이익이 발생하며, 최대이익은 30만원으로 제한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103포인트보다 높으면, 그 초과부분[(KOSPI 200-103)×10만원]이 손실이 됨.

    <표 2-2> 콜 옵션 매도손익
    KOSPI 200 90 92 94 96 98 100 102 103 104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100 매도 +3 +3 +3 +3 +3 +3 +3 0 -1 -3 -5
  • 풋옵션 매수
    전략이 유형 : 방향성 예측
    사용시기 : KOSPI 200이 약세일 것으로 확신할 때
    예상되는 하락폭이 클수록 행사가격이 낮은 (OTM)옵션을 매수함.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 권리행사가격(X) - 지불한 프리미엄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낮은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하락폭에 비례하여 이익이 증가.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높은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행사가격 이상이 되었을 때 최대손실 "지불한 프리미엄" 발생.

    ( 사례 )
    KOSPI 200 풋 100을 2포인트로 1계약 매수한 경우

    < 그림 2-4>
  • 만기시에 KOSPI 200이 98 포인트보다 높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20만원으로 제한됨
    만기시에 KOSPI 200 이 98 포인트보다 낮으면, 그 낮은부분[(98-KOSPI 200)×10만원]이 이익이 됨.

    <표 2-3> 풋 옵션 매입 손익
    KOSPI 200 90 92 94 96 98 100 102 104 106 108 110
    손익
    (십만원)
    put 100 매도 +8 +6 +4 +2 0 -2 -2 -2 -2 -2 -2
  • 풋옵션 매도
    전략이 유형 : 방향성 예측
    사용시기 : KOSPI 200이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확신할 때
    KOSPI 200의 하락가능성에 대하여 약간의 확신이 있으면 행사가격이 낮은 (OTM) 풋옵션을 매도하고 가격상승 또는 횡보를 확신한다면 ATM 풋옵션을 매도.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 권리행사가격(X) - 수령한 프리미엄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높은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지수가 행사가격이상일 때 최대이익 "매수자로부터 받은 프리미엄"이 발생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낮은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손실 폭은 지수하락폭에 비례.

    ( 사례 )
    KOSPI 200 풋 100을 2포인트로 1계약 매도한 경우

    < 그림2-5>
  • 만기시에 KOSPI 200이 98 포인트보다 높으면, 이익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20만원으로 한정 됨.
    만기시에 KOSPI 200 이 98 포인트보다 낮으면, 그 낮은부분[(98-KOSPI 200)×10만원]이 손실이 됨

    <표 2-4 >풋 옵션 매도 손익
    KOSPI 200 90 92 94 96 98 100 102 104 106 108 110
    손익
    (십만원)
    put 100 매도 -8 -6 -4 -2 0 2 2 2 2 2 2
    ② 수직(가격)스프레드 전략
    ㉠ 스프레드 전략의 필요성
    옵션은 선물과 달리 상장 종목수가 매우 많아 종목간 유동성이 분산되기 때문에 반대매매가 용이치 않고 설사 기회가 주어지더라도 bid/ask spread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우리의 경우 선물가격 제한폭의 협소, 현금증거금 요구 등 제도상의 제약이 있어 단정적인 언급이 어려운 점은 있지만, 일반적으로 볼 때 시장방향에 대해 확신만 있다면 선물을 이용하는 것이 옵션을 이용하는 것보다 우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즉, 옵션은 방향투자보다는 굴절된 손익구조를 이용한 복합거래 전략에 상대적 강점이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이를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

    ㉡ 스프레드 전략수립을 위한 고려사항
    가격스프레드를 구성할 때 타이밍을 잘 선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특정 만료월물을 이용하여 스프레드를 구성하였더라도 옵션이 만료된 후에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전개되면 손실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포지션의 Bullish/Bearish정도는 포지션 델타를 통해 계산되는 바 구성포지션의 행사가격 간격이 클수록 포지션델타도 커지므로 투기적 포지션이 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어떤 포지션이든 투자결정이전에 당해 포지션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론적 차익(theoretical edge)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
    가격스프레드를 구성하는 경우에도 시장추이만 볼게 아니라 '변동성은 시장방향을 나타내는 제2의 지표'라는 사실을 명심하여 스프레드를 구성해야 할 것이다.

    베가는 ATM을 정점으로 ITM & OTM쪽으로 갈수록 하향적 상태(종형)을 보이고, 감마는 변동성이 클수록 크므로 내재변동성이 고평가되는 경우 ATM이 상대적으로 고평가되고 그 반대의 경우 ATM이 가장 저평가 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원칙에 입각하여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표 2-5> 수직 스프레드 구성방법
    구 분 시장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시장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
    Bullish Spread전략 Bearish Spread
    내재변동성 고평가 ○ ATM 종목 매도
    ○ ATM-1 종목 매수
    ○ ATM 종목 매도
    ○ ATM+1 종목 매수
    내재변동성 저평가 ○ ATM 종목 매수
    ○ ATM+1 종목 매도
    ○ ATM 종목 매수
    ○ ATM-1 종목 매도
  • 수직적 강세 콜옵션 스프레드(vertical bull call spread)
    전략의 유형 :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콜(X1)매수 + 콜(X2) 매도 (X1 < X2 )
    사용시기 : KOSPI 200이 어느정도 강세일 것으로 예상되나 확신이 서지 않을 때
    상승의 이익이 한정적인 대신에 하락 시에도 손실을 한정할 수 있어 강세장에서 가장 보편화된 전략임.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 권리행사가격(X1) + 프리미엄의 차액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높은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지수가 X2 이상일 때 최대이익 "(X2 - X1) - 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낮은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가 X1이하가 되었을 때 최대손실 "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 사례 )
    KOSPI 200 콜 98을 5포인트로 1계약 매수함과 동시에 콜102를 2포인트로 매도한 경우

    <그림 2-6>
  • 만기시에 KOSPI 200이 101포인트보다 높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이익은 10만원으로 한정 됨
    만기시에 KOSPI 200 이 101포인트보다 낮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30만원으로 한정 됨.

    <표 2-6> 강세 콜 스프레드 만기시 손익표
    KOSPI 200 90 92 94 96 98 100 101 102 104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98 매수 -5 -5 -5 +- -5 -3 -2 0 +3 +5 +7
    Call 102 매도 +2 +2 +2 +2 +2 +2 +2 +1 -2 -4 -6
    -3 -3 -3 -3 -3 -1 0 +1 +1 +1 +1
  • 수직적 강세 풋옵션 스프레드(vertical bull put spread)
    전략의 유형 :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풋(X1)매수 + 풋(X2) 매도 (X1 < X2 )
    사용시기 : KOSPI 200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될 때.
    손익구조가 vertical bull can spread와 동일하나, 차이점은 전략 이용시 프리미엄의 차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임.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 권리행사가격(X2) - 프리미엄의 차액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높은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지수가 X2 이상이 될 때 이익은 최대이익 "프리미엄의 차액"이 된다.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낮은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가 X1이하가 되었을 때 최대손실 "(X2 -X1)-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 사례 )
    KOSPI 200 풋98을 1포인트로 1계약 매수함과 동시에 풋100를 2포인트로 매도한 경우

    < 그림 2-7>
  • 만기시에 KOSPI 200이 99포인트보다 높으면 이익이 발생하며, 최대이익은 10만원으로 한정 됨.
    만기시에 KOSPI 200 이 99포인트보다 낮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10만원으로 한정 됨.

    <표 2-7> 강세 풋 스프레드 만기시 손익표
    KOSPI 200 90 92 94 96 98 99 100 102 104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98 매수 +5 +3 +1 0 -1 -1 -1 -1 -1 -1 -1
    Call 102 매도 -6 -4 -2 -1 0 +1 +2 +2 +2 +2 +2
    -1 -1 -1 -1 -1 0 +1 +1 +1 +1 +1
  • 수직적 약세 콜옵션 스프레드(vertical bear call spread)
    전략의 유형 :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콜(X1)매도 + 콜(X2) 매수 (같은 만료일 )
    사용시기 : KOSPI 200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 될 때.
    vertical bear put spread와 동일하나, 차이점은 프리미엄의 차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임.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 권리행사가격(X1) + 프리미엄의 차액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낮은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이하가 되었을 때 최대이익 "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높은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가 X2이상이 되었을 때
    최대손실 "(X2 -X1)-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 사례 )
    KOSPI 200 콜98을 5포인트로 1계약 매도함과 동시에 콜102를 2포인트로 매수한 경우

    <그림 2-8>
  • 만기시에 KOSPI 200이 101포인트 보다 높으면 이익이 발생하며, 최대이익은 30만원으로 한정 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101포인트 보다 낮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10만원으로 한정 됨.

    <표 2-8> 약세 콜 스프레드 만기시 손익 표
    KOSPI 200 90 92 94 96 98 100 101 102 104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98 매수 +5 +5 +5 +5 +5 +3 +2 +1 -1 -3 -5
    Call 102 매도 -2 -2 -2 -2 -2 -2 -2 -2 0 +2 +4
    +3 +3 +3 +3 +3 +1 0 -1 -1 -1 -1
  • 수직적 약세 풋옵션 스프레드(vertical bear put spread)
    전략의 유형 :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풋(X1)매도 + 풋(X2) 매수 (같은 만료일 )
    사용시기 : KOSPI 200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 될 때.
    KOSPI 200이 어느정도 약세일 것으로 예상되나 확신이 서지 않을 때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 권리행사가격(X2) - 프리미엄의 차액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높은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지수가 X1이하가 되었을 때 최대이익 "(X2- X1)-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높은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가 X2이상이 되었을 때 최대손실 "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 사례 )
    KOSPI 200 풋98을 1포인트로 1계약 매도함과 동시에 풋100를 2포인트로 매수한 경우

    <그림 2-9>
  • 만기시에 KOSPI 200이 99포인트 보다 낮으면 이익이 발생하며, 최대이익은 10만원으로 제한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99포인트 보다 높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10만원으로 제한됨.

    <표 2-9> 약세 풋 스프레드 만기시 손익 표
    KOSPI 200 90 92 94 96 97 98 100 102 104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98 매수 -7 -5 -3 -1 0 +1 +1 +1 +1 +1 +1
    Call 100 매도 +8 +6 +4 +2 +1 0 -2 -2 -2 -2 *2
    +1 +1 +1 +1 +1 +1 -1 -1 -1 -1 -1
    다. 시간가치변화를 토대로 하는 전략(시간스프레드전략)의 예

    ① 시간스프레드의 의의 수직스프레드는 만료일과 옵션유형은 같고 행사가격만 다른 옵션간 매수, 매도를 조합하는 포지션인 반면 시간스프레드는 행사가격과 옵션유형은 동일하지만 서로 만료일이 다른 옵션간 매수, 매도를 조합한 포지션으로서 논자에 따라서는 변동성거래전략의 일종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통상, 장기월물 매수로 구성된 포지션을 long the time spread라 하고 그 반대의 경우를 short the time spread라 한다.
    그 이유는 옵션포지션에서는 거래시 현금지출이 요구되는 포지션을 long position이라 하고 현금수입이 전제되는 포지션을 short position라 하는데 장기월물 옵션의 가치가 단기월물 옵션의 가치보다 크기 때문이다.
    만료일이 동일한 수직스프레드 포지션의 가치(매수포지션 가격-매도포지션 가격, 이하 스프레드 가치로 칭)는 만기시의 대상자산가격의 함수로 나타나기 때문에 대상자산가격 변화에 대한 구성포지션의 손익구조를 미리 알 수 없다.
    대부분 시간스프레드는 1대 1포지션으로 구성되나 투자자에 따라서는 상승형, 하락형 등 시장방향에 대한 예측을 토대로 ratio 형태로 구성되는 예도 있다. 어느 경우든 모든 시간스프레드는 델타 중립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다.

    ② 시간스프레드 포지션의 특징
    시간 스프레드가 여타 스프레드와 전혀 다른 몇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다. 왜냐하면 시간 스프레드의 가치는 '대상자산가격의 움직임'뿐만 아니라 '내재 변동성이 반영되어 있는 미래시장 움직임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ATM옵션으로 구성된 시간스프레드는 다음과 같은 2가지 특성을 지니게 된다.

  • Long time spread는 항상 대상자산시장이 안정상태에 있길 바란다.

    ATM옵션의 세타의 특성은 만기가 가까워지면서 점증하는 경향이 있는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단기월물 ATM옵션은 만료월이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에 장기월물 ATM옵션보다 빠른 속도로 시간가치가 소모된다. 이 원칙은 시간스프레드의 가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주목할 것은 ITM-OTM옵션은 기간경과에 따른 시간가치소모가 선형적 양태를 보이기 때문에 진술한 시간가치스프레드를 얻기 위해 이들을 이용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점이다.

    <표 2-10> 시간경과가 시간스프레드 가치에 미치는 영향
  • (단위 :개월, 포인트)
    구 분 잔여만기
    최초거래시 1개월 경과 2개월 경과 3개월 경과
    만기 장기월물 6 5 4 3
    단기월물 3 2 1 0
    옵션가치 장기월물
    (매수, A)
    7.50 7.25 6.75 6.00
    단기월물
    (매도, B)
    6.00 5.00 3.00 0.00
    스프레드 가치(A-B) 1.50 2.25 3.75 6.00
    → 단기월물의 세타가 장기월물의 세타보다 크기 때문에 시장이 안정적이라면 시간의 경과에 따라 3개월물의 시간가치소모분이 6개월물의 시간가치 소모분보다 크게 되어 결국 스프레드가치는 점차 확대된다.

    이제 시장이 급변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기로 하자

    상기 예처럼 양 옵션은 ATM이고, 그 가격은 7.5p와 6p라 하자. 대상자산가격이 상승하면 양 옵션은 모두 Deep ITM상태가 되면서 그로 인해 시간감소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대상자산의 가격변동이 충분히 큰 경우, 장기옵션의 만료일이 3개월 더 길다는 사실은 그다지 중요치 아니하다. 왜냐하면, 양 옵션 모두 시간가치를 상실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시간가치는 감마와 동일한 크기를 가지는데 감마는 Deep ITM/OTM에서 거의 0에 가깝게 된다). 즉 행사가격 100인 Call옵션은 대상자산가격이 100에서 150으로 상승한 상태라면 양쪽 모두 50p의 내재가치를 갖게 될 것이고 스프레드가치는 제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시장이 급속히 하락하는 경우도 급등하는 경우와 다르지 않다. 시장이 Deep OTM 상태로 진입하면 양 옵션의 시간가치 또한 제로에 가깝게 될 것이고 그 결과 스프레드의 가치 또한 제로에 가깝게 될 것이다.
    단지 ATM옵션의 시간가치가 장기 ATM옵션의 시간가치보다 급속하게 소모되기 때문에 콜/풋에 관계없이 Long time spread의 가치는 대상자산시장이 안정되길 바랄 것이며 당연한 이치로 Short time spread는 시장이 급변하기를 바랄 것이다.
    따라서, long time spread를 택할 것인가 short time spread를 택할 것인가를 결정함에 있어 주요 관심사항 중 하나는 '대상자산가격의 변동가능성'이 된다.

  • 시간스프레드는 대상자산가격의 변동에도 민감하지만 내재변동성의 변화에도 매우 민감하다.
    Long time spread는 내재변동성이 증가하면 이익을 얻는 포지션이다. 왜냐하면 베가는 만기가 길면 길수록 크게 되는데 이는 곧, 변동성이 증가할수록 장기옵션의 가치증가분이 단기옵션의 가치증가분 보다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표 2-11> 내재변동성변화가 시간스프레드 가치에 미치는 영향
  • (단위 : 포인트)
    구 분 내재변동성
    15% 20% 25%
    옵션가치 장기월물
    (매수, A)
    6.50 7.50 8.50
    단기월물
    (매도, B)
    5.50 6.00 6.50
    스프레드 가치(A-B) 1.00 1.50 2.00
    → 장기월물의 베가가 단기월물의 베가보다 크기 때문에 변동성 변화에 따른 옵션가격변화도 크게된다. 따라서 내재변동성이 증가하면 시간스프레드가 확대되기 때문에 Long time spread가, 내재변동성이 감소하면 short time spread가 유리하다.

    내재변동성변화가 시간스프레드 가치에 미치는 영향력은 대상자산가격의 유ㆍ불리변동이 시간스프레드가치에 미치는 영향력을 상쇄할 만큼 강력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long time spread 투자자는 대상자산가격이 급격히 변동하는 경우 손실을 보게 된다. 그러나 '대상자산가격의 급변'이 '내재변동성의 급변'을 수반하는 경우 '베가효과에 의한 시간스프레드의 가치증가분'이 '대상자산가격급변에 따른 시간스프레드가치 감소분'을 충분히 커버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시간스프레드가치가 증가될 수도 있을 것이다.
    반대로 시장이 안정되어 있으면 대상자산가격의 안정으로 시간스프레드가치는 상승될 수 있으나 시장안정이 내재변동성의 감소와 병행하는 경우 '내재변동성의 감소에 따른 시간가치감소분'이 '대상자산가격안정에 따른 시간스프레드가치 증가분'을 상회할 수 도 있으며 이 경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이상의 내용을 요약하면 시간스프레드를 둘러싼 2가지 상반세력 즉 '시간경과에 따르는 옵션가치의 소모'와 '변동성변화에 따른 옵션가치 변화'는 시간스프레드 고유의 특성을 자아낸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시간스프레드를 매수 또는 매도하고자 하는 경우 '대상자산시장의 가격변동'을 예측해야 할 뿐만 아니라 '내재변동성의 변화'도 예측해야 한다.

    ③ 시간스프레드 사용 시기
    ㉠ long time spread 포지션 보유자
    이 포지션 보유자는 시장에서 언뜻 보기에 모순적일 것 같은 상황이 전개되기를 기대한다.
    시간가치의 소모가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대상자산가격이 안정되기를 기대.
    자신을 제외한 모든 투자자가 '시장의 진동폭이 커져 내재변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를 기대.
    언뜻 보면 시장은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는데도 다른 모든 투자자들이 시장이 급변할 것을 기대하기를 원하는 것은 모순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상황을 가정해 보자. 주요 선진국 재무상들이 환율정책에 대한 논의를 하기 위해 회담을 갖게 될 것이라는 뉴스가 공표 되었다고 하자. 회담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 아무도 모를 경우, 당해 뉴스가 공표된 날의 외환시장은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을 것이다. 반면, 모든 투자자들은 회담에서 환율에 대한 주요 정책변경이 있을 것이라고 가정하게 될 것이다.
    그 결과 환옵션시장의 내재변동성은 증가하게 될 것이고 외환거래의 소강으로 인해 외환시장은 안정될 것이다. 급기야 내재변동성 증가가 대상자산가격의 안정이 동행하게 되어 long time spread의 가치는 증가될 것이다. 그러나, 회담 결과외환정책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면, 내재변동성은 떨어지게 될 것이고 그 결과 시간스프레드는 감소될 것이다.
    이런 유사한 예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FRB의 금리정책이 예상되는 때의 금리옵션시장의 움직임이 그렇고, 머지않아, 회사의 분기실적 공표를 앞둔 주식옵션시장이 또한 그렇다.
    Backspread(스트래들 매수, 버터플라이 매도 포함)는 실제변동성(대상자산가격의 변동)과 내재변동성이 모두 상승하기를 원하는 포지션이고 ratio vertical spread(스트래들 매도, 버터플라이 매수 포함)는 실제변동성과 내재변동성이 모두 낮아지기를 원하는 포지션이다. 이에 비해 시간스프레드는 양면성을 갖는 포지션이다. Long time spread는 대상자산가격의 안정과 내재변동성의 증가를, Short time spread는 대상자산가격의 급변과 내재변동성의 감소를 원한다.

    ㉡ Short time spread 포지션 보유자
    Long time spread포지션 보유자의 경우와 반대되는 상황을 유추하면 되기 때문에 별도의 설명은 생략한다.

    ④ 시간스프레드 전략의 손익구조(ATM 근사 행사가격 옵션의 경우)
    ㉠ long time Call spread(근월물 매도 & 원월물 매수)의 경우
    손익
    < 그림 2-10>
  • 구성포지션
    long 3개월물 KOSPI200 Call(ATM)
    short 3개월물 KOSPI200 Call(ATM)
  • 그림 설명
    - 1개월 후 지수가 보합세를 나타내는 경우
    'Θ3개월물< Θ1개월물' 즉, "3개월물(매수) 시간가치 소모분 < 1개월물(매도)시간가치 소모분" 현상이 발생되어 3개월물 시간가치소모분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1개월물 시간가치소모분에서 오는 이익이 더 큰 상태(1개월물 옵션은 행사가치 zero상태에서 만료)
    → 지수가 별다른 움직임이 없을 때 최대이익이 발생

    - 지수상승시
    ITM옵션의 경우 델타의 크기는 옵션만료일의 길이에 반비례(델타의 특성 참조)하기 때문에 'Δ3개월물< Δ1개월물' 관계식이 성립하며 지수가 상승하여 옵션이 ITM상태로 진입하는 경우 3개월물의 내재가치 상승분보다 1개월물의 내재가치 상승분이 더욱 큼
    → 지수가 하락할수록 손익곡선은 하향세를 나타내며 손실발생

    - 지수하락시
    OTM옵션의 경우 델타의 크기는 옵션만료일의 길이에 비례(델타의 특성참조)하기 때문에 'Δ1개월물< Δ3개월물' 관계식이 성립하며 지수가 하락하여 옵션이 OTM상태로 진입하는 경우 3개월물의 내재가치 하락분이 1개월물의 내재가치 하락분보다 큼
    → 지수가 하락할수록 손익곡선은 하향세를 나타내며 손실발생
    Put의 경우 대상자산가격에 따른 손익이 콜과 대칭구조를 이루기 때문에 콜의 경우와 반대로 생각하면 되나, long time spread의 손익구조 또한 좌우대칭형이기 때문에 손익도는 콜과 같다. 주의할 점은 상기 손익도에 대한 설명이 제한적 조건하에서 이뤄졌다는 점이다.
    먼저 ATM옵션을 통한 시간스프레드라는 제약이다. OTM, ITM옵션의 경우 지수변동에 따른 세타 변동이 완만하여 상기의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아울러, 1개월 옵션의 내재변동성이 포지션 구성시에 비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가정이다. 따라서 내재변동성이 심하게 변하는 경우 상기그림과 같은 손익구조가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구체적 상황을 구분하여 손익구조를 조정(기울기의 강화 또는 둔화)해야 한다.
    전술한 바 있듯이 만료일이 동일한 수직스프레드 포지션의 가치(매수포지션 가격-매도포지션가격 이하 스프레드 가치로 칭)는 만기시의 대상자산의 함수로 나타낼 수 있지만 시간스프레드는 옵션이 만료되기까지 그 가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만기 대상자산가격추이에 따른 시간스프레드의 손익상태를 미리 그릴 수 없다. 따라서, 아래 도표에서 나타내는 옵션가격결정변수간의 관계를 먼저 고려하여 투자의사결정을 해야 한다.

    <표 2-12> 세타, 베가효과를 고려한 long time spread의 손익분포
    구 분 변동성의 변화(베가 효과)
    대상자산의 가격 변화
    (세타효과)
    강(약) 손실 손실
    중(중)
    약(강) 이익 이익
  • 주) 1) △는 이익 또는 손실이 나는 상태를 지칭
    2) Deep ITM, OTM종목의 경우 시간가치가 거의 제로가 되기 때문에 옵션대상자산 가격변화가 심하면 옵션이 Deep상태로 전락하여 세타 효과가 작게 되며 대상자산가격이 보합세를 유지하는 경우 세타효과는 크게됨.

    ② Short Call time spread(근월물 매수 & 원월물 매도)의 경우
  • 손익도
    <그림 2-11>
  • 구성포지션
    short 3개월물 KOSPI200 Call(ATM)
    long 1개월물 KOSPI200 Call(ATM)
  • 그림설명
    - 1개월 후 지수가 보합세를 나타내는 경우
    'Θ3개월물< Θ1개월물' 즉, "3개월물(매수) 시간가치 소모분 < 1개월물(매도)시간가치 소모분" 현상이 발생되어 3개월물 시간가치소모분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1개월물 시간가치소모분에서 오는 손실이 더 큰 상태(1개월물 옵션은 행사가치 zero상태에서 만료)
    → 변동성에 별다른 움직임이 없을 때 손실이 발생

    -지수상승시
    ITM옵션의 경우 델타의 크기는 옵션만료일의 길이에 반비례(델타의 특성 참조)하기 때문에 'Δ3개월물< Δ1개월물' 관계식이 성립하며 지수가 상승하여 옵션이 ITM상태로 진입하는 경우 3개월물의 내재가치 상승분(손실)보다 1개월물의 내재가치 상승분(이익)이 더욱 큼
    → 지수가 하락할수록 손익곡선은 상향세를 나타내며 이익발생

    -지수하락시
    OTM옵션의 경우 델타의 크기는 옵션만료일의 길이에 비례(델타의 특성참조)하기 때문에 'Δ1개월물< Δ3개월물' 관계식이 성립하며 지수가 하락하여 옵션이 OTM상태로 진입하는 경우 3개월물의 내재가치 하락분(이익)이 1개월물의 내재가치 하락분(손실)보다 큼
    → 지수가 하락할수록 손익곡선은 상향세를 나타내며 이익발생
    Short time spread의 경우도 Long time spread의 경우처럼 제한적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상기의 손익패턴이 나타나며 구체적 상황에 따른 손익구조는 Long time spread의 경우와 대칭적으로 생각하면 된다.

    라. 대상자산의 가격변동성을 토대로 하는 전략에 관한 사례
    변동성거래란 구성포지션의 방향위험을 제거한 후 ( Delta neutral)오직 변동성의 변화에 따른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거래전략으로서, 당연히 변동성 거래를 하는 투자자의 대상자산 가격의 변화보다는 대상자산 변동성의 변화에 관심을 갖게 된다. 모든 옵션포지션은 '시장변동'과 '시간가치소멸'간의 상반적 관계구조(Trded off)하에 놓여 있다. 대상자산의 가격변동을 원하는 투자자는 (positive gamma 포지션 보유자)보유포지션의 시간가치가 손실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성립한다. 따라서 어떤 투자자든 가격변동과 시간가치가 동시에 유리하게 움직이는 포지션을 보유할 수 없게 된다. 한마디로 세타와 감마는 '대칭적 상반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감마가 커지면 세타도 커지고 감마가 작아지면 세타도 작아진다. 한편, 변동성이 증가하면 득을 보는 포지션(Backspread, Straddle 매수 등)은 +Vega 를 그 반대의 경우는 - Vega를 갖게 된다.
    변동성 스프레드의 델타는 0에 근접하고 세타는 항상 감마와 크기는 같으면서도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므로 어떤 종류의 변동성 스프레드라도 '±감마', '±베가'(2×2=4가지)로써, 그 특성을 표시할 수 있다. 부언컨데, 변동성의 변화만을 이용하는 전략은 대상자산 가격과 행사가격의 간격에 의해 결정되는 델타를 zero상태로 설정하기 대문에 결과적으로 가격결정인자 중 변동성과 잔존기간, 금리만을 고려하는 포지션이 된다. 그런데 감마와 세타는 변동성 또는 잔존기간이 작을(클)수록 커(작아)지고, 베가는 변동성 또는 잔존기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금리인자를 무시하면 모든 변동성 스프레드는 감마와 베가 또는 세타로 표시할 수 있는 것이다.
    요컨데, 감마와 세타는 잔존기간(또는 변동성)에 반비례하는 반면, 베가는 잔존기간에 비례하기 때문에 전술한 2가지 척도를 통하여 모든 변동성 포지션을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주요 변동성 스프레드의 델타, 감마, 베가, 세타 속성은 다음과 같다.

    <표 2-13> 주요 변동성 스프레드의 델타, 감마, 베가
    스프레드 종류 델타 감마 세타 베가
    Backsptead 0 + - +
    스트래들 매수 0 + - +
    Ratio Vertical 스프레드 0 - + -
    스트래들 매도 0 - + -
    버터플라이 매도 0 - + -
    Long Times 스프레드 0 - + +
    Short Time 스프레드 0 + - -
  • 주1) Call(Put) Backspread는 잔존기간이 같은 옵션 중 높은(낮은)행사가격의 매입수량보다 크게 함으로써, 총포지션의 델타는 0이 되는 동시에 옵션매도가액이 매입가액 보다 큰 포지션 즉, 현금흐름이 플러스 상태인 포지션을 지칭. 콜(풋)의 경우 지수가 상승(하락)에 비례하여 이익이 커지는 반면, 하락(상승)시의 이익은 프리미엄 차이로 한정되며, 지수변동이 미약할 때에는 손실이 발생함
    주2) 이는 손익구조가 Backspread의 반대가 되는 포지션을 지칭
    각 변동성거래전략이 지니는 속성을 이용하여 내재변동성이 실제변동성 보다 낮으면 Positive Vega전략을, 반대의 경우 Negative Vega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주의할 것은 델타중립적 변동성거래포지션을 구성하였더라도 대상자산가격이 변하거나, 변동성 및 잔존기간이 변하면 델타중립성이 흐트러지므로 포지션을 조정해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론적으로는 이들 변수가 변할 때마다 포지션을 조정해야 하나 거래비용이 수반되므로 지속적인 포지션조정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정기적인 기간을 정하여 두고 포지션을 재조정(이 경우 변동성 예측치가 직전일 변동성을 토대로 하였으면 1일 1회 직전 주 변동선을 토대로 하였으면 1주 1회 등 예측자료를 토대로 나름대로의 조정기간을 정할 수 있다)하거나, 방향위험(델타위험)한계치를 설정해두고 변동성 거래 포지션의 델타가 동한계치에 도달하면 포지션을 재조정하는 등의 후속조치가 뒤따라야 한다.

  • 스트래들(straddle)매수
    전략의 유형 : 변동성 및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콜(X)매수 + 풋(X)매수 (만료일이 동일)
    사용시기 : KOSPI 200이 X근처에 있고, 곧 KOSPI 200이 움직일 듯하나 어느방향인지 모를 때, 특히 KOSPI 200이 계속 보합이었으나 곧 큰 움직임을 예고할 때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지수하락시 : X - 지불한 프리미엄 총액
    지수상승시 : X + 지불한 프리미엄 총액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지수가 크게 변동할수록 이익은 증가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사이에 있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KOSPI 200이 X 에 있으면 최대손실 "지불한 프리미엄 총액"이 발생.

    ( 사례 )
    KOSPI 200 콜100을 3포인트로 1계약 매수함과 동시에 KOSPI 200 풋100를 2포인트로 1계약 매수한 경우

    < 그림 2-12>
  • 만기시에 KOSPI 200이 95포인트 보다 낮으면, 그 낮은 부분 [(100- KOSPI 200)×10만원], 105 포인트보다 높으면, 그 초과부분[(KOSPI 200-100)×10만원]이 이익이 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95포인트 ~ 105포인트 사이에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50만원으로 제한됨.

    <표2-14> 스트래들 매수 손익표
    KOSPI 200 92 94 95 96 98 100 102 103 105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100 매수 -3 -3 -3 -3 -3 -3 -3 0 +2 +3 +5
    Put 100 매수 +6 +4 +3 +2 0 -2 -2 -2 -2 -2 -2
    +3 +1 0 -1 -3 -5 -3 -2 0 +1 +3
  • 스트랭글(strangle)매수
    전략의 유형 : 변동성 및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풋(X1)매수 + 콜(X2)매수 (만료일이 동일)
    사용시기 : KOSPI 200이 X1 과 X2사이에 있고, 곧 KOSPI 200이 양 방향 중 어느 방향이든지 곧 크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할 때 사용하며 스트레들 매수보다는 지수변동폭이 커야 이익이 발생하나 횡보시에는 손실이 작음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지수하락시 : X1 - 지불한 프리미엄 총액
    지수상승시 : X2 + 지불한 프리미엄 총액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보다 크게 상승 또는 하락하면 이익이 발생하며, 지수가 크게 변동할수록 이익은 증가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사이에 있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가 X1~X2 사이에 있으면 최대손실 "지불한 프리미엄 총액"이 발생.

    ( 사례 )
    KOSPI 200 콜102을 2포인트로 1계약 매도함과 동시에 KOSPI 200 풋98를 1포인트로 1계약 매수한 경우

    < 그림 2-13>
  • 만기시에 KOSPI 200이 95포인트 보다 낮으면, 그 낮은 부분 [(100- KOSPI 200)×10만원], 105 포인트보다 높으면, 그 초과부분[(KOSPI 200-100)×10만원]이 이익이 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95포인트 ~ 105포인트 사이에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30만원으로 한정 됨.

    <표 2-15> 스트랭글 매수 손익표
    KOSPI 200 92 94 95 96 98 100 102 103 105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100 매수 -2 -2 -2 -2 -2 -2 -2 0 1 2 4
    Call 100 매수 5 3 2 1 0 -1 -1 -1 -1 -1 -1
    3 1 0 -1 -2 -3 -3 -1 0 1 3
  • 버터플라이(butterfly)매도
    전략의 유형 : 변동성 및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콜(X1)매도 + 콜(X2)매수×2 + 콜(X3) 매도
    풋(X1)매도 + 풋(X2)매수×2 + 풋(X3) 매도
    사용시기 : KOSPI 200이 크게 변동할 것으로 예상할 때

    스트레들 매수에 비하여 KOSPI 200이 거의 변동하지 않을 경우 입게되는 최대손실이 적은 반면 지수변동이 비교적 적더라도 이익을 얻을 수 있고, 그 확률도 높음. 다만, 지수가 크게 변동하였을 경우의 이익은 제한됨.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지수하락시 : 권리행사가격(X1) + 프리미엄 차액
    지수상승시 : 권리행사가격(X3) - 프리미엄 차액

    만기시의 이익 : PI 200이 X1 이하 또는 X3이상이 있을 때 최대이익은 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사이(X2)에 있는 경우 때 최대손실 "(X2~X1 ) - 지불한 프리미엄 총액"이 발생.

    ( 사례 )
    KOSPI 200 콜98을 5포인트로 1계약 매도함과 동시에 KOSPI 200 콜100을 포인트로 2계약 매수하고, KOSPI 200 콜 102를 2포인트로 1계약 매도한 경우

    < 그림 2-14>
  • 만기시에 KOSPI 200이 99포인트 보다 낮으면, 101포인트 보다 높으면, 이익이 발생하며,최대이익은 10만원으로 제한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95포인트 ~ 101포인트 사이에 있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10만원으로 제한됨.
    ※ 이 포지션은 대칭적인 포지션이기 때문에 콜을 이용하든 풋을 이용하든 손익구조는 동일한 특징이 있다. 투자자들이 일반적으로 Short strangle 보다 Long Butterfly를 선호하는 이유는 손실발생가능성이 있어 전자는 그 위험이 매우 큰 반면, 후자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적은 위험을 안기 때문에 예상이 맞았을 경우 얻는 이익도 적게된다.

    <표 2-16> 버터플라이 매도 손익표
    KOSPI 200 94 96 98 99 100 101 102 103 104 106 108
    손익 Call 98 1계약 매도 +5 +5 +5 +4 +3 +2 +1 0 -1 -3 -5
    Call 100 2계약 매수 -6 -6 -6 -6 -6 -4 -2 0 +2 +6 +10
    Call 102 1계약 매도 +2 +2 +2 +2 +2 +2 +2 +1 0 -2 -4
    +1 +1 +1 0 -1 0 +1 +1 +1 +1 +1
    스트래들(Straddle)매도
    전략의 유형 : 변동성 및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콜(X)매도 + 풋(X)매도[만료일이 동일]
    사용시기 : KOSPI 200이 X 근처에 있고 횡보할 것으로 예상할 때. 매도시에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지만 예상과 반대로 움직이면 매우 큰 손실위험이 발생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지수하락시 : X - 수령한 프리미엄의 총액
    지수상승시 : X + 수령한 프리미엄의 총액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사이에 있는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지수가 X 에 있을 때 최대이익 "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함.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을 벗어나는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비례하여 손실이 증가

    ( 사례 )
    KOSPI 200 콜100을 3포인트로 1계약 매도함과 동시에 KOSPI 200 풋100을 2포인트로 1계약 매도한 경우

    < 그림 2-15>
    만기시에 KOSPI 200이 95포인트와 105포인트 사이에 있으면, 이익이 발생하며, 최대이익은 50만원으로 제한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95포인트보다 낮으면[(95- KOSPI 200)×10만원]이 손실이 되며 105포인트보다 높으면 [(KOSPI 200-105)×10만원]이 손실이 됨.

    <표 2-17> 스트래들 매도 손익표
    KOSPI 200 94 95 96 98 100 102 103 104 105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100 매도 +3 +3 +3 +3 +3 +1 0 -1 -2 -3 -5
    Put 100 매도 -4 -3 -2 0 +2 +2 +2 +2 +2 +2 +2
    -1 0 +1 +3 +5 +3 +2 +1 0 -1 -3
  • 스트랭글(Strangle)매도
    전략의 유형 : 변동성 및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콜(X2)매도 + 풋(X1)매도[만료일이 동일]
    사용시기 : KOSPI 200이 X1과 X2 사이에 있고 횡보하거나 소폭변동이 예상될 때. 스트래들 매도에 비하여 이익을 얻을 확률은 높으나 지수변동폭이 작은 경우 최대이익은 작아짐.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지수하락시 : 권리행사가격(X1) - 수령한 프리미엄의 총액
    지수상승시 : 권리행사가격(X2) + 수령한 프리미엄의 총액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사이에 있는 경우에 이익이 발생, 지수가 X1~ X2 에 있을 때 최대이익 "수령한 프리미엄 총액"이 발생.

    만기시 손실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보다 크게 상승 또는 하락하면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가 크게 변동할수록 손실은 증가

    ( 사례 )
    KOSPI 200 콜102를 2포인트로 1계약 매도함과 동시에 KOSPI 200 풋98을 1계약 매도한 경우

    < 그림 2-16>
  • 만기시에 KOSPI 200이 95포인트~105포인트 사이에 있는 경우, 이익이 발생하며, 최대이익은 30만원으로 제한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95포인트보다 낮으면 그 낮은부분[(95- KOSPI 200)×10만원], 105포인트보다 높으면 그 초과부분[(KOSPI 200-105)×10만원]이 손실이 됨.

    <표 2-18> 스트랭글 매도 손익표
    KOSPI 200 94 95 96 97 98 100 102 104 105 106 108
    손익
    (십만원)
    Call 100 매도 +2 +2 +2 +2 +2 +2 +2 0 -1 -2 -4
    Put 100 매도 -3 -2 -1 0 +1 +1 +1 +1 +1 +1 +1
    -1 0 +1 +2 +3 +3 +3 +1 0 -1 -3
  • 버터플라이(butterfly)매수
    전략의 유형 : 변동성 및 방향성 예측
    포지션 내용 : 콜(X1)매수 + 콜(X2)매도×2 + 콜(X3) 매수 또는
    풋(X1)매수 + 풋(X2)매도×2 + 풋(X3) 매수 (만료일이 동일하고 X1, X2,X3 의 간격이 일정)
    사용시기 : KOSPI 200이 변동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할 때. 지수가 크게 변동하는 경우에 스트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손실을 입게되나, 지수변동이 작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도 작게됨. 또한, 손실발생가능성이 높고, 지수변동폭이 크지 않더라도 손실이 발생.

    만기시의 손익분기점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사이에 있는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지수가 X1 + 프리미엄 차액

    만기시의 이익 : KOSPI 200이 손익분기점 사이에 있는 경우에 이익이 발생하며 X2 에 있을 때 최대이익 "(X2 -X1) - 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만기시 손실 : 지수가 크게 변동한 경우에 손실이 발생하며, 지수가 X1 이하 또는 X3이상에 있을 때 최대손실 "프리미엄의 차액"이 발생.

    ( 사례 )
    KOSPI 200 콜98을 5포인트로 1계약 매수, 콜100을 3포인트로 2계약 매도하고, 콜 102를 2포인트로 1계약 매수한 경우

    < 그림 2-17>
  • 만기시에 KOSPI 200이 99~101포인트 사이에서 이익이 발생하며, 최대이익은 10만원으로 한정 됨.
    만기시에 KOSPI 200이 99포인트보다 낮거나, 101포인트 보다 높으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손실은 10만원으로 한정 됨.

    <표 2-19> 버터플라이 매수 손익표
    KOSPI 200 94 96 98 99 100 101 102 103 104 106 108
    손익 Call 98 1계약 매수 -5 -5 -5 -4 -3 -2 -1 0 +1 +3 +5
    Call 100 2계약 매도 +6 +6 +6 +6 +6 +4 +2 0 -2 -6 -10
    Call 102 1계약 매수 -2 -2 -2 -2 -2 -2 -2 -1 0 +2 +4
    -1 -1 -1 0 +1 -1 -1 -1 -1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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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혁천 2010/04/21 16: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너무 너무 좋은글 감사합니다 ^^
      퍼가겠습니다~ 물론 출저와 함께 말이지요~
      옵션 공부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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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f관련

    망언? 2009/07/26 00:08
    B·N·F 씨의 명언집 ( 번역기로 돌렸기에 오역도 있음을 유념할것.) 최초의 자본은 100 만엔.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해 모은 돈입니다. 그렇지만, 주식의 공부를 특별히 한 것이 아닙니다. 주식의 매매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를 알 수 있는 정도의 책을 1 권 읽었을 뿐입니다. 정확히 넷 증권이 시작되었던 바로 직후였으므로, 별로 책이라든지 읽어도 의미가 없었어요. 스스로 운용하고 있을 때에, 자연과 몸에 붙은 느낌이군요. 아니, 별로 수학이라든지 이익이었다 것도 아니어요. 이봐요, 넷 증권이 시작되어 수수료도 싸졌겠죠. 시간도 있었고, 그러면 무늬는 볼까라고 생각한 것이 계기일까. 넷 덕분에 단기매매도 하기 쉬워졌다이고. 2001 해의 처음에, 자본을 300 만엔으로 늘렸습니다. 그리고, 그 연말에는 6000 만엔정도 되었는지. 그리고 반년 후에는 순간적으로 억까지 살았습니다만, 그 후 곧바로 손해 보고,02 해의 연말에 간신히 1 억엔을 넘었습니다. 그리고,03 년반 바보등 시세도 인상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타 연말에는 3 억정도. 한층 더 04 해에 10 억까지 살았어요. 금년은 9 달에 상승시세가 되었기 때문에, 적당히입니까. 실은, 제이 컴주 이외에도, 도쿄증권 일부의 대형주를 타 상당히 돈을 벌었습니다. 종목입니까? 뭐, 은행주등으로 무릎. 제이 컴주의 시초가 예상은 100 만엔 정도였습니다. 대체로 IPO(신규상장주)(은)는 첫날에 체크하고 있습니다만,100 만이하라면 구매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67 만 2000 엔의 시초가가 붙은 시점에서 대량으로 사려고 하니, 갑자기 57 만 2000 엔의 하락한계겠지. 이것은 구매라고 생각해서요. 뭐,100 만 정도까지는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이번 벌이는 그만큼도 아니어요. 단일 종목으로의 벌이로서는 확실히 큽니다만,20 억은, 금년 1 해의 이익으로부터 하면 3 분의 1 라든가 그런 정도예요. (이)래 60 억 정도 득을 보고 있었기 때문에. 단지, 하루종일 넷 거래를 하는 것은 아주 대단한 긴장감이 있고, 정신적으로 꽤 심한 응이에요. 그러니까, 향후 안개째 없다고는 생각합니다만, 투자액은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뭐, 이 집은 자신이 샀습니다만, 지금은 특히 갖고 싶은 것은 없습니다. (이)라고 할까, 돈의 사용법을 잘 몰라요. 어느 의미, 게임 감각으로 돈을 번 것 같은 것이니까요. 「AERA 시대」2006 년 1 월 2 - 9 일호 제이 컴주는 쌌으니까 샀을 뿐입니다. 지금까지도 1 일에 2 억 5 천만엔 번 적도 있었고, 반대로 1 억 6 천만엔 손해본 날도 있었다. (투자방법을) 말로 설명하는 것은 어렵다. 주식 거래를 시작했다 5 년전의 내림세와 2005 해와 같은 상승시세에서는 취급하고 있는 종목도 수도 방식도 다르고, 시장에 참가하고 독자로 배워 갔으므로, 표본이라고 하는 것도 없습니다. 05 해와 같은 주식시장 전체의 상승시세에서는 대형주의 순환 물색. 오늘은 조선이라든지 은행이라든지, 그 날에 분위기가 살고 있는 업계의 매매를 하고 있다. (판단의 기준은) 감각이라고 할까 습관. 토탈의 가격변동에의 통찰력이 제일 대사. 닛케이 평균이나 선물시장의 움직임을 보고 있습니다. (주가 수익률 (PER) (이)나 주가 순자산 배율 (PBR) 에 대해서는) 전혀 보지 않습니다. 장기 보유라면 의미가 있을 지도 모르지만, 단기의 매매로는 내릴 때는 내리고, 오를 때는 오른다. 실적의 좋은 기업의 주식에서도 내리면 패배. 신경써도 어쩔 수 없다. 주가에 포함시켜지고 있다. 돈을 벌어도, 손해봐도 정신적으로 꽤 힘들다. 하고 있어 괴롭습니다. 1 회 이 세계에 들어가면, 무엇을 하고 있어도 주식으로 머리가 가득 찬다.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둘 수 없다. 가족으로부터도 「그만두면」이라고 해진다. 그렇지만, 언제라도 가격변동이 있다. 벌이의 찬스가 거기에 있는데, 잃는 것도 괴롭다. 할 수 있었음이 분명한 일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일방폐와 같은 생각이 들어 버립니다. (번 돈은) 숫자가 증가해 간 것만으로, 별로 실감이 없습니다. 이 집을 산 정도로, 그 밖에는 사용하지 않네요. 요즘(2000 년 10 달)은 버는 것이 즐거웠다. 즐거웠던 것은 요즘(2002 해)까지. 그리고는 압력으로 괴로워졌다. (2003 년 5 달부터) 시대가 좋아졌다. 흐름에 타고 가면 좋았을 텐데. (휴일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산책 정도. 주식을 잊고 싶습니다. 보통 아이였어요. (성공의 비결은) 스스로는 모른다. 시대가 좋았던 것 뿐. 넷 트레이딩이 시작되었던 바로 직후로, 시작했던 시기가 좋았다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는 절대로 주지 않는다. 주식는 잊고 싶다. 그렇지만 돈을 벌고 있을 때는 그만둘 수 없다. 대 손해 볼 때까지 그만둘 수 없을 것입니다. 「주간 후미하루」2006 년 1 월 5 - 12 일호 그 밖에도 전날부터 거래를 미루고 있던 종목이 얼마든지 있어, 제이 컴주는 신규 공개주이므로 「보았다」는 뿐입니다. 백만엔 정도일까하고 생각하면 67만2천엔으로 값이 붙었으므로, 싸다고 생각해 처음은 50주씩 몇회인가 샀다. 98년에 NHK 스페셜「머니 혁명」(을)를 보고, 해외의 투자가가 개인으로 굉장한 금액을 벌고 있는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 “지금부터 주식이 오른다”라고 하는 경기의 좋은 표제의 책을 서서 읽고 주식을 해 보려고 했다. 처음은 우편의 아르바이트나 세배돈등에서 받은 백 수십만엔이 자본이었습니다. 상시 보유하고 있는 것은 10~30 종목으로 유동성이 있는 대형주가 중심입니다. 닛케이 평균 선물로 전체의 흐름을 보면서 여러 가지 종목을 물색한다. 시세가 나쁠 때는 리바운드 목적입니다. (주는) 즐겁지 않네요. 괴로운 것뿐입니다. 돈을 가졌다고 해도, 결국 이렇게(화면을 가리키고) 숫자가 증가했을 뿐이 아닙니까. 구두쇠이고, 손해 보는 일도 생각하고 있으므로 쓸데 없게 돈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다음날의 거래에 아무렇지도 않게 6, 70억엔 미루므로, 아침부터 1억엔 손해보거나 한다. 몇십억엔 돈을 벌어도 굉장히 괴로워요. 그렇지만, 시세가 움직이고 있는데 무시하면“일방폐”같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래서 괴롭다. ( 「증권 회사에 근무하면?」라고 (들)물어) 사람의 돈은 더 괴로워요. 일 한다고 해도 주식 관계는 절대 하고 싶지 않다. 책이라든지도 절대 쓰고 싶지 않고. 머릿속 「주, 주식, 주식」으로 어쨌든 주식으로부터 멀어지고 싶기 때문에 경제 프로그램도 절대 보지 않습니다. 대개, 주식으로 몇십억엔이나 운용하므로 다른 일이 작은 일로 생각되어 핀과 오지 않는다. 최초부터 주식을 모르는 것이 좋았을지도 모른다. 「주간 포스트」2006 년 1 월 13 - 20 일호 주식 투자로 특별한 (일)것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경 신문은 파라파라와 대충 훑어보는 정도로, 취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만큼이고, 투자 관계의 잡지도 전혀 읽지 않습니다. 「회사 사계보」의 정보나 뉴스를 인터넷으로 볼 정도로군요. (주 투자의 계기는) 넷 증권이 생겨 오고, 개인이라도 매매가하기 쉬워진 것. (제이 컴주를) 오발주와 알아 산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이 컴의 시초가 예상은 100 만엔 정도였던 것이, 하락한계의 57 만 2000 엔을 붙였으므로, 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05 해는 1 해에 60 억엔 이상의 이익이 나와 있기 때문에, 제이 컴주로의 벌이는, 스스로는“대단해”라고 하는 감상은 없겠네요. 00 년 ~ 02 해당시는, 전체적으로 주가가 하락 트랜드에 있었던 시기였지만, 그런데도 스윙 트레이드라면 이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주가가 하강할 때라도, 한결같고 내리는 것이 아니라, 내려 어느 정도 가격을 되돌린다는 것을 반복하고, 물결을 만들어 간다. 그 내린 후의 리바운드를 노려 사고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랭킹 정보를 보고,25 일 이동 평균선보다 주가가 크게 밑돌고 있는 종목을 선택합니다. 당시는, 카네마츠, 닛쇼 이와이(현·쌍일), 스미토모 중기계공업, 이세키 농기 등,25 일 이동 평균선과의 괴리율이 60 ~ 70 % 도 있는 주식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같은 너무 내린 주식을 사고, 일시적으로 반발했더니 이익 확정하며 갔습니다. 지금의 상승시세에서는, 초대형주를 중심으로 거래하고 있습니다. 매매고 랭킹을 참고로 하고 종목을 선택하고 있군요. 예를 들면, 미츠비시 UFJ (이)나 스미토모 금속공업 등입니다. 이 시세에서는 초대형주를 선택하면, 보통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중한 것은 손절을 빨리 하겠지요인가. 나자신은, 상정보다 내렸을 경우에는,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하지 않고, 빨리 손실을 확정시키고 있습니다. 아침은 8 시 15 분에 일어나고, 선물시세의 동향이나, 미국주의 상황을 확인하거나 합니다. 물론, 마켓 스피드로, 취급하고 있는 종목의 주가정보도 봅니다. 신문이나 텔레비전은 보지 않아요. 그리고는,9 시간이 되면, 주목하고 있는 종목의 팔기 좋을 때나 구매하기 좋은 때를 찾아내고, 거래할 뿐입니다. 오전의 거래가 종료한다 11 시 지나 늦은 아침 식사를 취하고, 오후도 똑같이 거래를 합니다. 15 시간을 지나면, 그 날의 뉴스를 넷에서 확인. 1 시간 정도 그 날의 반성을 합니다만,16 시 이후는 주식는 생각하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젼 게임도 하지 않고, 근처에 산책하러 갈 정도로군요. 차는 가족이 운전하는 것으로, 나는 페이퍼 드라이버이므로 운전하지 않습니다. 식사도 보통입니다. 집에 있는 것을 먹는 것이 대부분이네요. 옷도 현지의 다이에에서 삽니다. 나자신은, 크레디트 카드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돈은 거의 가지고 다니며 않았다. 현금은 평상시 보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시간에는 수천만엔 단위로 손실을 내기도 하므로, 언제나 현금을 보고 있으면“그렇게 손해 보았는가”라고 정신적인 데미지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식으로 벌고 있는 것은, 거의 누구에게도 전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여성이 좋은 모여 오는 등) 없겠네요. 이런 생활을 하고 있으면 친구와도 소원하게 될테니까. 미팅도 특별히 가지 않고. (그녀는 있어?) 그 근처는 사적인의로……. 이제(벌써) 3 년 전부터 주식 거래 자체는, 재미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단지, 이것이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만둘 수도 있겠지만, 자, 그만두고 무엇을 하는지 생각해 봐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나와 같은 젊은이를 「네오 니트」등이라고 부르는 것 같은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별로, 그 불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특히 감상은 없겠네요……. 「주간 현대」2006 년 1 월 21 일호 주식투자를 그만두려고 한 것은 몇번이나 있습니다. 자산이 80 억엔이 된 지금조차, 「아침의 단 10 분간으로 1 억엔을 손해 볼지도 모른다」리스크와 압력으로 눌러질 것 같게 된다. 정직,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그만두면 좋습니다만, 그렇다면 돈을 벌 찬스를 스스로 방폐해 1 억엔 손해 본 기분이 되므로, 그것도 힘들다. 어느 쪽도 힘들면, 주식을 계속 할 수 밖에 없다라는 느낌입니다. 제이 컴의 한 건도 있고, 작년은 연초의 약 10 억엔의 자산을 12 월말에는 대체로 80 억엔으로 늘릴 수 있었습니다 . 제이 컴만이 아니어요. 다른 종목으로 돈을 번 액 쪽이 많습니다. 자산이 약 80 억엔이라고 해도, 나의 경우는 실업으로 번 이유가 아니기 때문에, 「자산」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이 앞제로가 되는 리스크도 있고, 앞는 모르겠네요. 제이 컴주를 산 것은, 쌌으니까. 그 만큼의 이유입니다. 미즈호 증권에 의한 오발주가 있었다라고, 그 때는 몰랐습니다. (12 월 8 일에) 신규상장 한 제이 컴의 공모가격은 61 만엔으로, 시초가는 100 만~ 120 만엔정도는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공모가격을 밑돌고 있었으므로, 싸다와. 「이상하다」라고 하는 것보다 「싸다」라고 하는 판단입니다. 싸지 않으면 절대로 사지 않습니다. 라쿠텐 증권으로 2950 주식, 다른 2 회사에서 4150 주식,3 회사 합계로 7100 주식 구입했습니다. 「하나의 종목에 34 억엔을 투자하는 것은 두렵지 않았나」라고 잘 (듣)묻습니다만, 전혀 무섭지 않았습니다. 이번 건에서는, 원래 증권 회사의 오발주가 통과하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고가 나올 뿐(만큼)이 아니고, (매매 자체를) 집행정지로 해야 겠지요. 증권 회사가 저런(61 만주로 많다) 주문을 할 수 있는 것이 이상합니다. 만약 개인이 발주를 잘못해도 「잘못했습니다」에서는 통하지 않고, 터무니 없는 주문도 받아들여 주지 않다. 증권 회사에는 무제한하게 공매가 용서되고 있는 것도 불공평하게 느낍니다. 개인투자가는 공매 규제가 있고,61 만주의 막대한 매도 주문은 낼 수 있지 않기 때문에. 결함이 있는 시스템의 탓으로 실수를 일으켜 버린 증권 맨도 불쌍하다예요. 주식투자를 시작한 것은 5 ~ 6 년전의 대학 재학중이었습니다. 당초 140 만엔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르바이트 해 모은 돈이라든지, 어릴 적부터 모으고 있던 세배돈이라든지가 자본이군요. 처음은 주식 관계의 책을 몇권인가 읽었습니다만, 그 당시는 넷 거래 자체 아직 역사가 얕고, 참고가 될 것 같은 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지금도 어널리스트의 종목 리포트도, 머니잡지나 경제잡지도 읽지 않습니다. 타인의 의견에 영향을 받는 것이 싫습니다. 그러니까, 나의 스타일은, 어디까지나 실천을 반복하는 가운데 기억해 간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넷 투자가라고 하면, 모두 사람괄에 「데이 트레이더」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지만, 나의 투자 스타일은 1 일~ 1 주간 정도로 매매하는 「스윙 트레이드」입니다. 주식을 홀드 하는 기간은 길어도, 겨우 10 일간. 대개는 2 ~ 3 일의 사이크루로 매매합니다.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판다」의 단순 작업의 축적입니다. 소용없는 매매를 주고 있는 일도 상당히 많고, 산 종목이 예상 이상으로 상하하고, 결과적으로 하루에 거래종료 하는 “데이 트레이드”가 되는 것은 있습니다만. 02 연말에는, 최초의 140 만엔이 1 억엔정도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시점에서, 취직하지 않고 이대로 주식 거래를 해 나가려고 했습니다. 우선 25 나이까지, 이것을 계속하려고. 안되면, 취직하려는 생각이었던 것입니다. 대학에서는 특히 경제나 금융을 배운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에게서는 「주식은 그만두고, 빨리 취직해라」라고 말해졌었어요. 자산이 3 억엔정도 되었을 때도, 부친으로부터 「어차피 언젠가는 손해 보기 때문에, 빨리 그만두면」이라고 해졌습니다. 내가 주식을 시작한 것은,IT 버블 붕괴 후의 내림세로부터입니다. 무엇보다 내림세라고 해도, 결코 일직선에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일정한 하한가에 이르면, 리바운드로 상승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당초는 내림세 속에서, 하한가에 이르렀다고 생각되는 종목을 사고 가격 상승을 취해 가는 스타일이었습니다. 01 년전반은 이 방식을 반복해 어느 정도 돈을 벌었습니다만, 후반은 손해 보는 것이 많아 정신적으로도 힘들었지요. 이 때에 일어난 것이,9·11 의 미국 동시 다발 테러입니다. 그 때는 KDDI 라든가 일본 텔레콤이라든지 통신주를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이것들이 일제히 하락한계가 되어 버려 정말로 질렸습니다. 계속 02 해도 상당히 괴로웠다. 이 해는 전반이야말로 돈을 벌었지만, 후반의 반년에 돈을 번 만큼을 소멸로 해 버렸습니다. 결국, 자산은 옆걸음인 채였지요. 요즘은 미국주와 일본주의 연동성이 강해서, 심하게 변동하는 미국 주가에 대단히 좌지우지되었습니다. 미국 시장의 움직임이 신경이 쓰이고, 아침의 5 때,6 시간까지 시세를 노려보고,2 시간 자면 일본주에 갉아 먹어 붙는다?? 그런 시기도 있었습니다. 힘들어서, 이제 그만두려고 했던 것도, 그 당시입니다. 이러한 내림세 때를 빠져 나가고 있으므로, 주식이 얼마나 어려운 세계일까는 자기 나름대로 이해하고 있을 생각입니다. 03 해의 5 달부터는 시세도 상승경향으로 바뀌어, 기관투자가가 대형주에 투자하는 흐름을 타 갔을 뿐입니다. 그 이후는 대체로 득을 보고 있습니다. 나의 투자 스타일은 단기매매가 대전제로, 장기의 주가 예상은 하지 않습니다. 하루의 예상이 맞으면 좋습니다. 즉, 하루의 시세 예상을 착실하게 맞히고, 그것을 부지런히겹쳐 쌓아 간다. 30 일 계속 되면, 결과적으로 1 개월의 예상이 맞은 것이 된다. 길어도 겨우 1 주간 단위의 예상이군요. 작년과 같이 중기적으로 봐도 큰폭으로 주가가 상승한 시세에서는, 단기매매를 반복하는 것보다도 중장기에 차분히 가지고 나서 파는 편이 결과적으로 득을 보았겠지요. 그렇지만, 이것이 나의 스타일이기 때문에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상승시세와 내림세에서는, 투자법이 약간 바뀌어 옵니다. 상승시세에서는 개별종목의 거래 총액 추이, 바나카의 판정보, 단기 차트를 중심으로 보는군요. 기본적으로는 차트 중시입니다. 이익 확정 매도나 손절의 타이밍에 대해서는 자신나름의 룰이 무슨 패턴인가 있습니다만, 자세한 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 라이벌도 많으니까(웃음). 거래는 일본주만입니다. 투자신탁은 수수료가 비싸고, 단기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흥미는 없습니다. 외국주도 하지 않네요. 미국주라면 다소는 압니다만, 중국주나 인도주는 전혀 모른다. 기본적으로는, 모르는 것에는 손을 대지 않기로 하고 있습니다. 작년의 전반은,IPO 종목이었던 통신 회사의 일본 통신과 온라인·게임 회사의 강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로 크게 돈을 벌 수 있었습니다. 두 개의 시초가는 각각 7 만엔과 420 만엔으로 그만큼 비싸지 않았었지만, 그 후, 연일의 고가 갱신으로 급등했습니다. 이 둘로 수억엔의 자산을 만든 것이 컸다. 그 후의 시세에서 대량의 자금을 투입할 수 있었으니까. 8 달부터는 대형주로 돈을 벌었습니다. 은행, 조선, 철강, 상사등의 대형주는 차트를 보면 일목 요연하고, 직각적으로 가격이 올랐습니다. 스미토모 금속공업은,8 달부터 10 달까지의 2 개월간에 200 원대로부터 400 원대에 급등하고 있습니다. 작년의 8 달 이후는 시세의 흐름을 타, 대형주의 매매를 반복해 돈을 번 형태입니다. 바나카는 쭉 PC에 쳐 붙어 있으므로 후장이 끝나면, 이제(벌써) 주식는 잊고 싶습니다. (이)라고는 말해도, 이렇다 할 만한 취미도 없다. 아마 주식의 자극이 너무 강해서, 다른 일에는 별로 흥미가 향하지 않습니까. 기분 전환이라고 해도, 보통은 근처를 산책할 정도입니다. 학생시절에 육상 경기를 하고 있었으므로, 텔레비전으로 육상 경기나 축구 등 스포츠의 시합을 보는 것은 좋아합니다. 술은 자신으로부터 마시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녀? 노 코멘트입니다 (웃음). 돈을 번 돈을 무엇에 사용할까 (들)물어도, 잘 몰라요. 큰 쇼핑이라고 말해도, 집과 자동차 정도. 토요타의 마제스타를 샀다가 보았습니다만, 페이퍼 드라이버이므로 타고 있지 않고 (웃음). 주식으로 돈을 번 내가 말하는 것도 그렇습니다만, 역시 타인에게는 주식은 권유받지 않네요. 특히 샐러리맨의 여러분 유행하지 않는 편이 좋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 번이라도 주식을 넷에서 시작하면 주가가 신경이 쓰여 일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지 않습니까. 게다가, 어려운 세계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는 득을 봐도 결국, 대 손해 볼 때까지 그만둘 수 없는 사람이 많다. 나자신도 머지않아 주식으로부터 몸을 뺄 때는, 단호히 그만둘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정말로 그만두게 되면, 조금 전 말한 것처럼 돈을 벌 찬스를 버리게 되었다고 하는 후회의 생각에 사로 잡힌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하는 것도 괴롭고, 그만두는 것도 괴롭다. 어느 쪽을 매우 괴로운 것이 주식이군요. 시작해 버렸다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작년은 꽤 돈을 벌었습니다만, 자산이 커지면 되는대로, 하루에 1 억엔 돈을 벌 찬스도 있으면, 하루에 1 억엔 손해 보는 리스크도 있다. 결코 라크는 아닙니다. 작년 8 달 이후, 시세는 급격하게 좋아졌습니다만, 이런 상태가 언제까지 계속 될까는 모릅니다. 이 앞 조금 더는 좋은 시세가 계속 되겠지만, 이만큼 수준이 올라 오면 내리는 리스크도 지금까지 이상으로 높아져 오겠지요. 시세는 산 것이므로, 지금의 방식이 앞으로도 통용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1 년 후에는 지금 방법이 통용되지 않게 되는 일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라고는 말해도, 몇번이나 말한 것처럼 나는 당분간 주식을 그만둘 수 없을 것입니다. 단지, 금년은 투자에 돌리는 자산을 조금 줄이려고는 생각합니다. 이만큼의 자금을 풀로 투자를 향하는 것은, 정직 힘듭니다. 장래 어떻게 할까라는? 3 년 후마저 아무것도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단지, 펀드매니저는 되고 싶지 않네요. 자기 자금을 운용하는 것만으로 힘껏으로 이렇게 괴로운데, 타인의 돈을 운용할 생각에는 매우 될 수 없기 때문에. 「FLASH 플래시」2006 년 1 월 24 일호 유괴가 무섭기 때문에 얼굴은 내지 않습니다. 인테리어라든지 관심이 없어요. 게임? 옛날은 했습니다만 지금은 흥미가 없네요. 짬도 없고. 왜냐하면, 오후 3 시간에 시장이 끝나면, 와 하고 지칩니다. 그 정도 정신의 소모가 격렬해요. 그 날은 다른 주식을 보고 있으면, 신규상장의 제이 컴주가 눈에 멈추었습니다. 눈에 뛰어들어 온 주가는 53 만 2 천엔. 예라고 생각했습니다. 150 만엔 정도를 상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선 50 주식 사 보았습니다. 한층 더 50 주식 사. 그러자(면) 아직 살 수 있다. 이상하다로 마지막에 생각했더니 그 날의 시세가 끝났습니다. 밤, 뉴스를 볼 때까지 소동은 몰랐습니다. 아, 미즈호가 미스응이구나와. 22 억엔이라고 해도 통지가 있어 계좌에 돈이 불입되었을 뿐이니까, 실감이 솟는 것은 이렇게 매스컴이 밀려 들어 오는 것 정도군요. 그렇지만 그것어디 가 아니어서(매스컴에는) 대응하지 않는데. 매일주(뿐)만으로 정신적으로 괴롭고, 상식도 잘 모르기 때문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대학시절에 주식 거래를 시작해) 의외로 이익이 나와 이만큼으로 생활할 수 있잖아와. 취직도 패스했습니다. 주식은 모르면 좋았다니 생각하기도 합니다. 잠노망두로 모니터의 앞에 앉으면, 갑자기 1 억엔 손해보고 있었던은 보통이니까요. 1 억엔 손해보면, 정말 헤코그리고 들이마셔. 무엇을 해도 기분이 개이지 않는다. 미츠비시 자동차를 다임러가 매각했을 때는, 선동으로 1 억 3 천만엔빨강이 되어 잘 수 없어서……. 결국 돈을 벌 수 밖에 없어요. 정말로 괴롭다……. 필승법을 알고 싶어? 내가 말하는 것을 (들)물어 손해보면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 실천 있을 뿐. 그래서 자기류를 몸에 익힐 수 밖에 없습니다. 나는 세상의 움직임은 뉴스를 보지 않기 때문에 모릅니다. 쓸데없는 정보는 필요 없으니까. 보는 것은, 주가의 모니터 뿐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선물시세의 주가. 모든 것은 숫자에 나온다. 차트를 관찰하고 있으면 정말로 잘 알아요. 거기에 따라가고 있을 뿐 입니다. 록뽄기 힐즈입니까? 흥미없네요. 호화품이라고 하면, 이 집 정도입니까. 취미는 주식일까. 여행도 가지 않습니다. 술을 마시고 있어도 주가가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옛날은 2 채널에도 썼습니다만, 하지 않게 되었어요. 장래는 서점이 좋은데. 좋아하는 책을 읽으면서 하루 보낼 수 있을 것 같고. 부모로부터도 빨리 주식을 그만두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만, 꽤 그만둘 수 없어요. 「일본 경제 신문」2006 년 1 월 21 일자 미즈호 증권의 제이 컴주오발주로 20억엔 번,치바현 이치카와시의 개인투자가 (27) 도 「17일부터 이틀간에 4억엔을 손해보았다.상승시세에 익숙해 자르고 있었다」라고 이야기한다. 「아사히 신문」2006 년 1 월 24 일자 작년말의 미즈호 증권의 오발주로,20 억엔 남짓을 번 개인투자가가, 라이브도어 소동에서는 3 억엔 이상의 손해를 냈다. 도쿄 증권거래소가 전종목을 매매 정지로 한다고 하는 긴급 조치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이 개인투자가는치바현 이치카와시에 사는 무직의 남성 (27). 라이브도어주 55 만주나 관련 회사의 다이나시티의 주식은, 우연히 강제 수사 전에 값이 하락하기 전에 팔고 있었다. 그러나, 강제 수사 후, 개인투자가의 당황 매도가 쇄도해, 약정 건수가 급증하고, 도쿄증권은 예정의 3 시간보다 20 분 빨리 전종목을 매매 정지. 자스닥등에서는 IT 관련주도 일제히 급락. 남성도 매도 주문을 냈지만, 거래가 성립하지 않았다고 한다. 남성은 5 년전의 대학 재학중에 160 만엔 안 되는 자금으로 주식 거래를 시작해IT 관련주등에서 100 억엔초과의 자산을 쌓아 올렸다. 미즈호 증권의 오발주한때에 20 억엔을 벌고 주목을 받았다. 이번 손실액은 5 연간에 가장 컸다. 「상승시세의 감각이었다.머리를 바꾸어 대응해야 했다」라고 후회했다. 「주간 후미하루」2006 년 2 월 2 일호 야, 오늘(라이브도어 쇼크의 1월 18일)은 괴로웠다. 과거 최대의 손실이었습니다. (손실의 액은)……3억엔 정도. 닛케이 평균은 연초부터 옆걸음이었지만, 신흥 시장이 몹시 좋았다. 그러니까 이 근처의 종목(PC 화면상의 신흥기업 종목군을 가리켜)을 사고 있었다. 뭐, 여기 일년, 시세가 좋았기 때문에, 나빴을 때를 잊고 있었습니다. 전날(17일) 아침도 큰 손실을 냈지만, 마감에는 마이너스9천만엔 정도까지 되돌리고 있었으므로, 계속 가지지 않고 거기서 거두어 두면 좋았을 텐데……. 호리에(타카후미)씨는 시세에 관계없지 않습니까? 시세는 자기책임이기 때문에. 예를 들면 자금중 80억엔을 어제 아침(주:내일 아침?)에 미루어, 1퍼센트 내리면 8천만엔의 손실의 세계이기 때문에. 「sabra 사브라」2006 년 2 월 9 일호 제이 컴주는 오발주와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평판보다 꽤 싸졌기 때문에 산 것만으로. ( 「자산이 있어도, 한 번에 제이 컴주 34 억엔의 주문은 보통 사람은 낼 수 없다」라고 (들)물어) 그럴지도 모릅니다. 왜 고액의 주문을 주저 없게 낼 수 있는지 (듣)묻습니다만, 심리가 관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대학생으로부터 주식을 시작하고, 졸업전에는 벌써 1 억엔 이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거기까지 늘릴 수 있었던 이유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로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언제나, 주식으로 돈이 없어져도 취직하면 좋아, 라고 하는 기분이었기 때문에. 지금도 그렇습니다만 (웃음). 만약, 나에게 부양 가족이 있으면 큰 거래는 할 수 없었었지요. ( 「돈의 감각이 마비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라고 (듣)묻고) 그것도 다릅니다. 없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큰 리스크를 맡을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로는 정말로 기분이 중요합니다. 거기를 이해하지 않고 , 단지,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의 책을 읽어 흉내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손절에서도, 거래하고 있는 자금량이나, 그 금액이 미 개인의 감정의 변화에 의해서 판단 기준이 바뀌어 옵니다. 그 감정의 변화는, 벌이책을 쓰고 있는 사람과는 전혀 다르다. 결국, 자신에게 맞은 방법으로 밖에 돈을 벌 수 없습니다. 나도,IT 버블 때에는 대 손해보았고, 시행 착오 하고 있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돈을 벌 수 없습니다. 「주간 다이아몬드」2006 년 2 월 11 일호 프로라면 너무 신중하게 되어서 실패하는 국면에서도, 자신은 아마추어와 다름없기 때문에 강경세를 밀고 나갈 수 있다. 무리하게 발돋움을 하지 않고 , 자신으로 해 밤 오는 투자법으로, 차분하게 임하는 것이 왕도. 「주간 SPA! 온천」2006 년 2 월 21 일호 그만둘 수 없습니다. 중독이랍니다. 아무리 득을 봐도 손해 보는 것 쪽이 쇼크로, 곧바로 만회하고 싶어진다. 그러니까 하루가 깁니다. 길어서, 정말로 괴롭습니다. 대 손해 볼 때까지 그만둘 수 없겠지요. 만약 그만두었다고 해도, 닛케이 평균이 오르는 것을 보고, 그 만큼 「손해보았다」라고, 또 자신이 괴로워지는 것을 알 수 있고 있으니까. 큰 쇼핑은 이 집과 신차의 마제스타, PC 3 받침대 정도. 돈을 사용하는 것 좋아하지 않고, 사용법도 잘 모른다. 지금은 주식으로 토일요일도 머리가 가득. 사람 물어라고도 초조하기 때문에, 외출도 근처를 산책하는 정도. 지금 제일의 소망은, 주식을 하지 않았던 학생시절과 같은, 보통 생활을 하고 싶다. 취직하지 않는 채 친가에서 파라사이트 생활이고, 「주식 니트」라고 비판되어도, 제조업으로 성장해 온 나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을 것입니다. 「Diamond ZAi 다이아몬드·자이」2006 년 3 월호 (개인정보가) 나와 버린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익숙해지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취재가 쇄도하고, 정직 정신적으로 괴로운 시기도 있었어요. 예,ZAi (은)는 읽은 적 있을테니까. (제이 컴주는) 예상 시초가가 100 만엔이라고 말해지고 있었기 때문에, 시세가격의 67 만엔 정도는 다가갈 리 없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모이고, 게다가 자꾸자꾸 싸게 되어 간다. 이것은 찬스라고 생각해 50 주식씩 사 갔습니다. 예상하고 있던 가격의 반값이었기 때문에 마음껏 살 수 있었다. 시장 전체를 바라보고, 그때그때로 자금이 오고 있는 종목을 사고 있습니다. 철강, 상사, 자동차, 은행……이런 종목은 순환으로 물색되고 있으니까, 그때그때가 궤도에 오른다고 할까. 그리고는 전체의 움직임. 닛케이 평균 선물을 보면서 이케 그러면 넉넉하게 사고, 위험한 것 같으면 곧 내린다. 올려도 않았는데 장기에 가지는 것은 우선 없습니다. 수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그 만큼으로, 아무튼 시작했던 시기가 좋았었지요. 정신적으로 꽤 괴롭습니다. NY 시장이 내리고 있으면, 그 만큼으로 수억엔 손해 보는 것으로, 아침부터 마음이 가라앉음야. 그런 걱정을 매일 매일. 이제(벌써) 주식은 그만두고 싶은, 그렇지만 시장이 열려 있는데 하지 않는 것도(돈을 벌 찬스를 놓치게 되므로) 괴롭다. 해도 주지 않아도 괴롭기 때문에, 어쩔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월간 보물섬」2006 년 4 월호 방수입니까? 세었던 적은 없네요. 안녕하세요 1 억 3000 만엔 져 버렸습니다. 진짜 아주 서툼이라고 할까……. 양복에는 흥미가 없으니까. 아이같은 것 밖에 먹을 수 없다. 카레라든지 햄버거라든지. 날생선? 있을 수 없다. 옷감의 질이 좋으니까 득을 보았을 뿐. 1 일 1 억 손해 볼까 득을 보는지, 그런 곳. 하루 20 억엔도 벌면 아드레날린이 나오지만 최근에는 없고, 이제(벌써) 괴로운 것뿐. 눈앞에 먹이가 있는데 그만둘 수 없다. 그만둘 수 있고, 시세가 오르고 있는 것을 보면 손해본 기분이 되어 더 괴로워진다. 「월간 CIRCUS 서커스」2006 년 4 월호 실은 나의 자본, 어릴 적부터 모으고 있었던 세배돈과 대학시절에 아르바이트로 번 것입니다. 2000 해에, 당시 아직 번성하지 않았던 넷 트레이드에 흥미를 가졌습니다. 점차 아르바이트보다 간단하게 득을 보는 것에 깨달아, 취직도 생각하지 않게 되었다. 이것(8 시 20 분에 나오기 시작하는 시세가격)을 보면서 닛케이 평균의 움직임을 이미지 하는 것이 소중합니다. 늦잠자지 않기 위해(때문에) 자명종을 3 개,5 분 간격으로 세트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밤중에 미국 시장이 신경이 쓰이고, 아침에 자도, 이 시간에는 마음대로 눈을 떠 버립니다만……. 미국 시장이 내리고 있으면, 그 만큼으로 수억은 손해봅니다. 그런 날은 아침부터 기분이 마음이 가라앉음우노로, 최근에는 별로 보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웃음). (장소가 서있는 시간은, 화장실에 가는 한가조차 없는 것은)1 분의 가격변동으로 수천만엔 손해 보는 것이 실제로 있으니까요. 후장이 끝나면 정신적으로 지쳐 당분간은 굿타리 하고 있습니다. (2002 년 후반은) 부모에게 취직을 권유받고 자산도 성장하지 못하고 정신적으로 어려웠다. (2004 해는) 대형주의 움직임이 그다지 좋지 않아졌으므로, 할 사람 같은 주식이나, 피젝크, 다카라 바이오등의 IPO 종목등 개별적으로 분위기가 살고 있는 주식을 중심으로 매매했습니다. 이따금, 그 종목을 사고 있는 사람이 패닉에 빠지는 폭락이 일어나는 일이 있다. 왼쪽의 종목(이시이철공소·후쿠시마 은행·클라리온·토쿄테아트르)외,01 연말의 우베 흥산,02 년반의 대기업 은행주 등입니다. 그런데 , 이 폭락시가 절호의 매수기회랍니다……. 주가가 지리지리와 내리는 상황을 받아 있는 사람이 손실에 견딜 수 없게 되어, 주식을 파는군요. 그러자(면) 주가는 한층 더 내려, 이것을 받아 다른 사람도 손실에 견딜 수 없게 되고 주식을 파는, 하면 다른 사람도 공포에 몰려……. 마지막에는, 팔려고 생각한 사람이 다 거의 팔아 버려 , 더 이상은 파는 사람이 없어진다. 그리고“이 저가라면 구매다”라고 판단한 사람이 쇄도해, 일시적으로 폭등합니다. 이것을“리바운드”라고 말합니다. 이것(괴리율)이 28 ~ 68 %(시장이나 섹터, 분위기에 의해 다르다)(을)를 넘으면 비정상인 고가, 저가를 매기고 있으면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는 유료의 차트 소프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역의욕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별로 추천할 수 없습니다. 주가는 이상한 것으로, 회사의 가치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는데, 그 날의 뉴욕 시장이나 선물의 동향 등, 시세 전체의 분위기로 상하합니다. 만일 철강주를 예를 들면……예를 들어 시세의 분위기가 좋은 날 등은, 스미토모 금속, 신일본제철, 코베 제강소, JFE 홀딩스 등, 그 분야의 주력주가 일제히 등응입니다. 동반고에는 패턴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철강이라면, 징조로서 위의 4 회사의 어떤 것인가가, 닛케이 평균과 함께 등시작한다. 그러나 일전에조단계라고, 다른 3 회사의 어떤 것인가가, 아직 올라가지 않거나 합니다. 그럴 때 곧 매수 주문을 합니다. 등때로는 시세 전체가 단번에 올라가기 때문에, 동반고를 이용하는 것이 득을 봅니다. 그것(동반고가 예측되는 순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판별하는 것인가)(뿐)만은 여러가지 기업의 가격변동을 1 일중 보고“체득한다”방법이 없네요. 매일 이것(등록 종목 리스트)을 계속 보면 “단번에 내리고 있던 하이테크가 값을 되돌리기 시작하고 하면 닛케이 평균이 올라, 시세가 강해진 것을 접수 철강도 등시작한다”라고 하는 이미지가 솟습니다.
  • 득을 본 것은 나의 실력이 아니고, 단지 시대의 덕분. 모든 것은 시세 환경 순서랍니다. (IPO 종목은) 인터넷의 정보 사이트로, 어떤 회사인가, 예상 가격은 어느 정도인지를 조사하고 있을 뿐입니다. 복수의 사이트의 예상 주가와 시세의 분위기를 종합 하면, 향후의 전개는 대체로 읽을 수 있다. (선물시세는) 매우 이용가치가 높다. 어느 쪽일까하고 말하면, 선물이 움직인 순간, 얼마나 빨리 반응할 수 있을까의 승부군요. (주문을 하는 장면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먼저 손이 움직인다. 그만큼 반사적입니다. 「주간 후미하루 BUSINESS」임시 증간 4 월 5 일호 야, 오늘(라이브도어에 가택 수색이 들어간 다음날의 1월 17일)은 큰 일이었어요. 라이브도어가 내리고, 신흥 시장도 전부 안되고. 아침부터 2억엔 정도 손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상당히, 큰 일이었어요……. (화면상의 가격하락 종목 랭킹을 보이면서) 이것이 백 번째 , 백 번째에서도 이 정도 내리고 있다. 라이브도어는 가지지 않았지만 (웃음), 막장에서는 9천만엔 정도의 손실. (무엇으로 만회했어?) 야, 후지텔레비의 데이 트레이닝이라든지……. 그리고, 라쿠텐으로 상당히 되돌렸습니다. 양(거래 총액)이 많으니까. 성립은 쌌지만, 1회 돌아왔다. 뭐, 40억엔 정도 밖에 미루지 않았다. (점심 식사의 메뉴는) 거의 카레. 아침에 일어 나고, 거래의 뒤에도 오후 4시 정도까지 여러 가지 하고, 자유시간은 그렇게 없다. (어릴 적은) 자택에 80개 정도 게임 소프트가 있었기 때문에, 모두 모여 놀았다. 초등 학생의 무렵 잘 읽고 있었던 만화는 「소년 점프」라고인가. 보통 아이예요. 대학은 중퇴하고 있습니다. 4년까지는 대학에 갔지만 유급 하고, 주식을 하고 있으면(자) 공부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게 되어 와 버렸다. 앞으로 8단위 취하면 졸업할 수 있었지만, 그 근처로부터 「억」이 되어 왔고, 주식으로부터 한 눈을 팔 수 없게 되어 점점 학교에 가지 않게 되어, 「뭐, 좋아」는. 장시간 앉아 있기 때문에 의자만은 좋은 것을 갖고 싶었다. 최초의 무렵은, 「주식은 그만두어 빨리 취직해 주세요」라고 말을 듣고 있었다. 특히 어머니. 시세가 나쁠 때는 큰 손실을 내고, 가족으로 식사를 할 때에 머리를 움켜 쥐어 한숨을 무심코 충분했었기 때문에. 득을 보면 득을 본대로, 「그렇게(돈이) 있으면 일생 먹어서 갈 수 있기 때문에,……또 손해 볼지도 모르고」는. 스스로도 백회 이상 그만둘까하고 생각했다. (매스컴 지상등에서 「니트」라고 불리는 것은) 상관 없지 않습니까. 주식으로 득을 보고 있기 때문은 잘 말해지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제조업으로 성장해 온 것이 일본이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원이 없는 나라인데, 기술력으로 여기까지 성장했다. 주식으로 돈을 벌어 존경받는 세상으로는 되면 좋지 않다. 그러니까, 주식으로 돈을 벌어도 「니트다」는 바보로 되는 말투로 좋은 것인지. (투자고문이나 출판의 권유는) 전부 끊고 있습니다. 아직 책은 쓰고 싶지 않고, 스스로 주식이 그렇게 능숙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을 혼란시키고 싶지 않다. (주를 그만두면 어떻게 할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아니지만, 그것을 사람에게 말하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웃음). 「월간 보물섬」2006 년 5 월호 오늘(3 월 중순)은 플러스 6000 만엔 정도군요. 매일 체크하고 있는 것은 700 종목 정도군요. 1 월초순은 12 달에 IPO 한 팬 커뮤니케이션이나 나노 미디어등을 중심으로 거래했습니다. 라이브도어 쇼크 이후는 이트레이드, 인덱스 등 신흥 시장의 대형주를 축으로. 2 달부터는 도쿄증권의 대형주가 중심이었지요. 시세의 상황은 하루 마다 변화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응 사제만. 어쨌든, 나는 시세의 흐름에 거역하지 않는 것뿐이랍니다. 「문예춘추」2006 년 5 월호 「쿠라타(마유미)씨, 데이 트레이드 체험해 보지 않겠습니까?」 문예춘추의 W 씨로부터 이런 오퍼를 받았다. 「집에서 백만엔 준비하기 때문에, 그래서 데이 트레이닝을 실제로 해주고.이긴 만큼은 쿠라타씨의 것, 진 만큼은 집이 쓸테니까」 「어!자, 나는 손해 보는 것 없어?」 「예.노우 리스크 하이리턴은 것이 되는군요」 그렇다면 맛있다.데이 트레이닝은 그다지 흥미없었지만, 한 번은 경험해 보고 두고 싶은 생각도 들고. 「우선, 누군가 데이 트레이닝의 선생님에게 기초를 배우러 갑시다.쿠라타씨, 누군가 「이 사람에게!」(은)는 희망은 있습니까」 데이 트레이닝의 선생님……이라면 역시, 그 사람이 좋다. 「미즈호 증권의 제이 컴주오발주로, 20억엔 돈을 번 녀석!확실히 아직 20대야」 「아, 그입니까.최근 팔랑팔랑 잡지로 보이고, 오퍼 해 볼까요」 그리고 몇일후,W 씨로부터 연락이 왔다. 「미즈호오발주로 큰벌이한 그,OK 취할 수 있었습니다!그 데이 트레이닝의 상태를 봐에, 그의 집에 갑시다」 우리는 간단한 선물에 맥도날드의 햄버거를 가지고(무엇으로 할까 헤매었지만, 부자비치고 뭐든지 살 수 있을테니까, 일단 기분만으로도는 일로),치바에게 있다 K 너의 집을 방문했다. 「이 집도, 그가 2억엔 정도로 구입한 것 같아요.현재의 그의 자산은 백억 가깝다고 합니다로부터, 2억은 그에게 있어서는 별일 아니겠지요지만」 「네?, 백억?」 , 무슨 일?주식은, 데이 트레이닝은, 그렇게 득을 보는 거야……? 「안녕하세요」 대저택중에서 우리를 맞이해 준 것은, 보기에도 전혀 닛코에 해당되지 않은 것 같은, 가냘픈 느낌의 젊은이.입고 있는 것도 고급품같은 걸로는 없고, 부자의 냄새는 전혀 하지 않는다.길을 걷고 있으면 중학생에게 카트아게라든지 될 것 같은, 그런 청년이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잘 부탁드립니다.우리, 완전한 아마추어이므로 아무것도 모릅니다만……」 우선 이것, 선물입니다, 라고 맥의 봉투를 전한다.집안은 가구도 적고, 넓지만 한산으로 한 느낌이다.그가 데이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2층의 방에, 우리를 안내해 주었다. 큰 PC에 많은 모니터.각각 겉(표)나 회사명이 쓰여진 화면이 열려 있지만, 무슨 일이든지 전혀 모른다. 「여기서 몇억 몇십억을 운용하고 있는 것이군요」 W 씨가 감개 무량에 중얼거린다.나는 물었다. 「K 씨라고, 원래 자산을 가졌어?처음은 얼마 정도로부터 시작했어?」 「처음은 아르바이트로 모은 백육십만으로부터군요.5년 정도 전이 됩니까」 「어!백육십만~!」 놀라움으로 소리가 갯장어나와 W 씨. 「, 그것이 5년에 백억 가깝게가 되었습니까!」 「뭐, 시작했던 시기가 좋았어요」 깨끗이 대답한다 K 군. 「책방에서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의 이야기를 서서 읽어.나도 해 보려고 하고, 어딘지 모르게 시작했습니다」 단 1권의 책이 계기로, 억만장자가 된 것인가.만약 그것이 「슬롯에서 먹는다!」라고「파칭코에서 버는 방법」 이라고라면, 또 다른 길을 걷는 것일까. 「우선 장소가 시작되면, 뒤로 보고 있어 주세요.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13시의 주식시장 오후의 스타트와 함께, 화면에 못부가 된다 K 군.끊임없이 여러가지 회사의 주가든지 차트든지를 열거나 닫거나 하고 있다.그리고 때때로, 숫자를 입력하거나 하고 있지만, 스피드가 너무 빨라서 무엇을 쓰고 있는지 전혀 읽어낼 수 없다. 「지정가라든지 주 수라든지, 어떻게 결정합니까」 W 씨의 질문에, 「적당하네요」 K 너는 시원시럽게 대답한다.전혀 참고에 무엇이군요-, 그러면! 뭐 그렇지만, 확실히 감이라든지 그러한 것이겠지.길고 진지하게 주식과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인간 밖에, 모르는 것은 있을테니까. 그러나, 당분간 보고 있어도 「과연, 이런 것인가」라고 하는 발견은, 전혀 없다.어쨌든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 것이다.나는 전날 철야로 원고를 쓰고 있던 적도 있어, 「나쁘지만, 몹시 졸리기 때문에 누워 쉬어도 좋을까」 장소가 끝나는 3시까지, 꾸벅꾸벅 시켜 주기로 했다.상당히 피곤했으므로, 처음으로 온 댁, 게다가 처음으로 만난 사람의 앞에서도 꽤 줄으면들로 잘 수 있는 자신의 신경이 고마웠다. 의외로 푹 잘 수 있고, 상쾌한 나.대해 W 씨는 소모해 버린 얼굴을 하고 있다.오후 3시, 오늘의 승부의 시간은 끝났다. 「뭐, 이런 식으로 매일 보내고 있습니다」 K 너는 간신히 화면으로부터 얼굴을 올리고 우리에게 말했다. 「오늘의 장소는 어땠습니까」 「그렇네요, 오전중은 별로 움직임이 없었습니다지만……후반은 꽤 격렬했지요」 「오늘은 얼마 정도 벌었습니까?」 그러자(면) 되돌아 온 대답이, 「응……3 1500만 정도입니까」 네―?, 3 1500만……!있어, 하루에 그렇게……? 절구한다 W 씨와 나. 「, 단위는 엔이지요?페소라든지가 아니고……」 「은?」 「무슨 말합니까, 당연하겠지 쿠라타씨」 왜냐하면, 일급3 1500만이라니. 「물론, 손해 보는 것도 있어요.하루에 1억 손해본 적도 있고」 K 너는 말한다. 「자극이 너무 강해서, 괴롭네요.간단하게 몇천만 몇억이 움직이기 때문에」 「……즐거워?주식……」 「아니, 전혀 즐겁지 않습니다.괴로워요」 즉답 한다 K 군.그리고 그는 계속했다. 「 그렇지만, 멈출 수 없어요.언제나 머릿속은 주식뿐이기 때문에.장소가 끝나도 아 하면 좋았다, 이렇게 하면 더 이길 수 있던, 은 쭉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이제(벌써), 완전하게 중독이군요」 이렇게 자극이 있는 것은 그 밖에 없으니까, 라고.20대로 일생 놀며 살 수 있을 만한 돈을 손에 넣고, 그렇지만 별로 행복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나는 돈을 쓰는 것이, 전혀 즐겁지 않는 인간이랍니다.먹을 것도 특별히 구애되어 없고, 입는 것은 뭐든지 좋고. 취미도 없기도 하구요」 정말로, 주식만의 인생 보고 싶다.확실히, 타인과 교류하는 것이 전혀 없는 일(?)(은)는, 무섭고 시시한 것 같아. 나도 옷을 사거나가방을 사거나 높은 것을 먹거나 「김을 부린다」일로 해피해질 수 있는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그의 기분은 알 것 같다. 주식, 데이 트레이닝에 대해서는 (듣)묻는 일도 그 이상 없기 때문에(어느 정도를 모른다고 질문은 할 수 없고), 우리 두 명은 짬 하기로 했다.전송해 준 젊은 억만장자의 모습은 허약하고, 조금 쓸쓸한 듯하게 보였다. 「주간 포스트」2006 년 5 월 5 - 12 일호 ( 「그 후 무엇을 하고 있을까?」라고 (들)물어) 특히 변하지 않아요. 취재를 받는 것이 많아진 정도일까. 자산입니까? 지금은 상승시세이기 때문에 나도 증가하고 있어요. 130 억엔 정도군요. 라이브도어 쇼크에서는 조금 손해보았습니다. 3 억엔 정도이지만. 3 해 정도 상승시세이므로, 내림세의 돈을 버는 방법을 잊어서 손상되어 무릎. 3 년전의 감각이라면 10 억엔은 벌 수 있었다. 어제(4 월 17 일)도 시세가 나빠서 1 억엔 정도 손해보았지만, 그 근처가 앞으로의 반성 재료군요. 나도 지면 심한 응이에요. 더 코텐판에 지면, 반드시 주식을 멈추겠지요. 아니, 혹시 오히려 의욕이 나오는지……. 「월간 CIRCUS 서커스」2006 년 6 월호 어제는 합계로 8000 만엔 정도 이겼습니다. 시세의 상황은 하루 마다 바뀌기 때문에, 그것을 판별합니다. 「어제는 IT 계이지만, 오늘은 은행, 증권의 금융계다」라고 하는 느낌으로 투자처는 그때마다 바꾸고 있습니다. 시세 상황에도 따릅니다만, 섹터로 나누어 감시해 두는 것은 중요합니다. 작년, 상승시세의 예로 말하면 철강, 은행, 증권, 상사 등은 동시 진행으로 동반고 했습니다만, 조선은 언제나 한 걸음 늦어 올랐습니다. 고가를 따라 잡으려고 한다. 그것은 섹터 마다 비교하기 때문에 압니다. ( 「만약 지금 200 만엔정도의 자금이라면 어떤 투자를 합니까?」라고 (들)물어) 투자 스탠스에도 따릅니다만, 매매대금 급증 랭킹이나 가격 인상율 랭킹으로 상위에 오는 신흥·도쿄증권 이부의 중소형주에 순서 의욕이군요. 경우에 따라서는 역의욕도 합니다. 그리고, 손절을 빈틈없이 할 수 있을지. 어째서 주가가 내렸는가. 곧바로 되돌리는 인하인가. 산 후, 곧바로 오르는 주식이야말로 오히려 적다. 거기의 판별이군요. 거기에는 무엇보다, 주식을 매일 보고 가는 것입니다. 시세는 오르고 내리고, 확실히 생물. 책을 읽는 것보다도 시세에 나오고, 그 감각을 체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물의 가격의 오르내림은 여러가지 섹터에 영향을 주므로 체크는 빠뜨릴 수 없습니다. 「NET M@NEY 넷 머니」2006 년 6 월호 나자신,PC 는 그렇게 자세하지 않습니다. 특히 조건도 없으며……. 지금은 모니터가 6 받침대 있습니다만, 작년 9 달에 이사를 할 때까지,SOTEC 의 노트 PC 3 받침대를 사용해 학습책상으로 트레이드하고 있었습니다 (웃음).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5 년전은 노트 PC 1 받침대만였고. 옛날, 우연히 아침의 4 시간에 깨어나 NY 의 주가를 체크하면 대단한 인하. 화가 나고, 마우스를 디스플레이 무디어져 붙이면, 비치지 않게 되어 버려서. 상당히 초조해 했어요(쓴웃음). 트레이드는 장시간 앉은 채로이므로 의자는 가죽을 씌운 것. 분발했던 (웃음). ( 「기종을 가르쳐?」라고 (들)물어) 하드는 eMachines 의 J3022(Celeron D 350) × 3 받침대,SHARP 제의 14 인치 모니터를 합계 6 받침대입니다. ( 「왜 그 기종으로 했어?」라고 (들)물어) 주식투자인 만큼 전념하고 싶기 때문에, 불필요한 기능이나 소프트를 넣지 않는 심플한 사양을 짤 수 있는 기종으로 했습니다. 거래 이외에는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 「얼마 걸렸어?」라고 (들)물어)PC 관련은 토탈로 50 만~ 60 만엔. 트레이드 전용의 큰 데스크나 의자를 포함하면, 좀 더 걸렸는지. ( 「어떻게 사용해?」라고 (들)물어) 하드 3 받침대에 각각 모니터를 2 받침대씩 접속. 모니터는 합계 6 대. 아래의 3 받침대는 모두 거래 화면. 위의 3 받침대는 해외의 주가 체크 등에 사용. ( 「오리지날의 기술은 있어?」라고 (들)물어)PC 에 별로 조건은 없지만, 숫자 패드가 있는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는 것. 증권 코드, 매매 주문의 입력에는 필수입니다. ( 「회선은?」라고 (들)물어) 광케이블입니다. 이사하는 전부터 빛으로 바꾸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처리 속도는 빠른 편이 좋다. 사소한 일에서도 겹겹이 쌓이면 크니까. ( 「시큐러티는?」라고 (들)물어) 시큐러티 소프트도 포함해 꽤 신경을 쓰고 있군요. 금액이 금액이므로 비밀번호도 정기적으로 바꾸거나 하고 있습니다. 「WILD LIFE 야생생물」(후지사키 성인) 제 19 권 지금과 같은 매매를 시작한 것이 2000 년 10 달 이 때는 160 만엔으로……2000 연말에 300 만,2001 연말에 6000 만, 2002 연말에 1 억,2003 연말에 2 억 5000 만,2004 연말에 10 억,2005 연말에 100 억, 그리고 2006 해현재의 130 억에 이릅니다. 역시 제일 큰 것은 25 일선으로부터의 괴리율을 잘 보고 투자하고 있었기 때문에는 아닐까요. 요컨데 내가 내림세에서도 이기고 있던 이유는, 이 25 일선으로부터 크게 주가가 괴리해, 너무 내린 주식을 싸게 사고 있었기 때문에입니다. 대량의 매물이 나오고 주가가 내리는 징조가 나오면 많은 사람이 낭패 해, 덤핑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도산한 것이 아니면 주가는 제로는 되지 않는다. 어디선가 반발해, 리바운드를 잡힌다는 것이군요! 덧붙여서 이것(클라리온·토쿄테아트르·이시이철공소)은 당시 (2001 년 12 월 19 일) 내가 사고 있던 3종류의 주식입니다만 내가 산 날로부터 반발해, 상승해 나갈까요? 이러한 회사의 25 일선으로부터의 괴리율은 모두 60 % 정도 있었을 것……어떻게 봐도 너무 내렸지요. 다만, 괴리율만 보고 있으면, 도산 직전의 대적자라든지 부정이 발각되어 상장폐지라든지…그렇게 간단하게 리바운드 방법이 없는 회사에 손을 대어 버리기도 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가 이러한 회사(클라리온·토쿄테아트르·이시이철공소)의 주식을 산 것은, 이 때, 주가가 폭락한 이유가 「무관계한 타사의 도산」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3 회사는 당시 실적이 별로 좋지 않고 다른 무관계한 회사가 도산한 것만으로, 모두가 여기도 위험하지 않은지, 라고 하는 발상이 되어 폭락했습니다만……나에게는 이 3 회사는 도산하는 상황에는 안보였다……이니까 샀습니다. 주식투자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러한 이유의 분석도 포함 전체의 흐름을 보는 힘……즉“통찰력”입니다. 어쨌든 매일 주가의 움직임을 보는 것이에요. 회사원인 분이나 학생인 분으로 일중의 거래중을 볼 수 없었다고 해도, 집에 돌아가고 나서 주가를 보고, 어째서 오늘은 올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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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첫 글이라고 하기는 좀 어정쩡한 소재지만....(거기다 헛소리+초등생 수준의 유치한 소리까지도 더해졌지요)

    그래도 글을 써보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그냥 심심풀이로 도서관 컴퓨터를 가지고 환률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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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대비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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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대비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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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대비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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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대비 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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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기준으로 보면 대부분의 외화들의 원화대비 환률이 급격하게 올랐습니다.

    다른 관점으로 보면 원화 대신 외화에 대한 수요가 많다고도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도대체 왜 이런건지 나름대로 생각한 이유를 적어보겠습니다.

    1.해외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그럴수도요)

    2.심심풀이로 외화를 모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3.외화대비 원화의 가치가 낮다=외국과 비교해 봤을때 한국의 가치가 낮다=한국의 정책이나 경제수준, 기타 여러가지 요소들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 그다지 좋지않다.

    4.외화로 사야하는 원자재 가격이 폭등했거나(그런데 얼마전에 가격이 떨어졌다는 기사를 본것도 같습니다;;) 수요가 늘었다.(가능한 것 같습니다.)

    5.외국인들이 갑자기 돈이 필요해서 국내에서 처분할 수 있는 건 다 처분하고 원화를 외화로 바꾸기 때문이다.

    2번은 그냥 헛소리고, 개인적으로는 3번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5번도 가장 답에 근접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사태의 진앙지인 미국은 이해가 가는데, 엔화나 유로화 위완화가 올라간건 제 머리로는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이건 건너 뛰겠습니다.


    예전에 몇 년전에 이건희회장이 샌드위치 위기론(한국은 일본하고 중국사이에 끼어서 위기다)에 대해서 말했던 것 같은데..

    경기가 좋았을 때에는 그 위기가 가려서 잘 안보였다가 경기가 나빠지니까 그 위기가 금방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한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은 쓰레기다!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만....비합리적인 점은 많았다고 봅니다.

    원래 너무 낙관론만 봐도 안되고 너무 비관론만 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지만(단, 행동할때 가장 재수없는 경우까지 고려해서 행동한다는 입장이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본 외신에서나 다음 아고라에서 경제대통령으로 추앙받는 미네르바의 예언이나 이래저래 비관론이 많은데 실제로 이런 험악한 그래프를 봐버리니(물론 3번이 정답이라는 전제하에서 험악한) 참 암담합니다.

    그래도 요 몇일간 선방한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좀....깨림칙한건 어쩔수 없군요.


    한동안 용돈 좀 아껴쓰고 실탄이나 좀 모아야겠습니다.


    ps-이번에 환률보고 느낀 점 한가지.
    "더 이상 중국은 짱깨가 아닌건가??? 어쩌면 우린 이미 추월당한건가?"
    라고 느끼면서 심심풀이로 100위완 샀습니다.(무려 228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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